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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My Darkstory - (8)
244 2007.09.18. 14:24

이글을 보시구

심심하신분들은 제가쓴 My Darkstory 1편부터 보세요 ㅎㅎ

글재주가없어서 그리 재미잇지는 않지만... 공감되는분들이 좀 잇을것 같아서

아주 지루하진 안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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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템을 마춘뒤로 나는 미치도록 사냥을 갓다..

호러사냥은 전사를 다른직업과는 다르게 2명을 넣기 때문에...

큰방모 식탁방 방안가리고 아무대나 불러주면 갔기때문에... 겸치를 꽤 빨리 할수잇엇다..

(이 빠르다는말은... 도적때 솔던에서 생활을 만이 햇기때문에 빠르다는것뿐.. 실직적으론...간당

3~4천 갓팀이기때문에..ㅎ)

정말 이때 어둠이 가장 재미잇엇던것 같앗다...

대타오라는고 귓말올때도 다음에 또 불러주라는 의미로 말한마디 한마디

친절하게 대답하구..ㅎ

내가 대타구할때 일부로 날 불러준 님먼저 귓속말해보고 ^^;

그렇게 신나게 사냥을 햇다...

그렇게 체력이 2만쯤... 됫던것 같다... 체력이 올라갈수록... 사냥속도가 조금씩 빨라지고

가는방도 조금씩 바뀌고 갓떄는 큰방이나 식탁방 괴물방을 주로 갓엇는데...

2만정도되니까 방크기는 그리 크지도않고 보통크기에 자리가 좋게 지형이 되어잇어서..(방이름

이 기억이 안난다는)

그렇게 간당하는겸치도 올라가구..ㅎ

시간이 흘러 어느날... 계시판에 "2만도전 대타 아무대나가요~"라는 글을 올려놓고

심심해서 밀레스에갔더니... 모 열심히 '친구구함' 모 이런글올려놓고 열심히 수다떠는사람들이

보엿다...(일명 밀레스족) 나도 어울리고 싶엇다... 어둠하면서 친분이 거의 없기때문에...

하지만 별로 말이없는?편이기때문에 그냥.. 우드랜드에가서 엔피씨한테 크래셔 갈기면서 혼자

놀고잇엇는데... (여기서부터 나의 인맥?이라고해야되나?ㅎㅎ 생기기시작한다.)

어떤 도적과 직자 엿나? 그두사람이

1써도적과직자: 아웃님 시간되시면 2써까지만 밀기가능한가요?

(모 시간은된다.. 대타글올려놓긴햇지만.. 주말이라서그런지 쉽사리 귓말이 안오기때문에

널널햇기때문에 하지만 귀찬앗다... 그런데 막상 거절할려고보니까.. 이렇게 엔피씨나 대리고잇는것

보단... 키워해주면서 로오템이나 세톼템 엑쿠 모이런거라도 주워올까하고... 좋다고햇다..)

아웃그로우: 넹 그럴께요

1써도적과직자: 감사합니다^^

그렇게 그 두분을 2써까지 만들어드리자 때마침 대타오라는 귓속말이 왓다 ㅎ

그래서 룰루랄라 호러로 향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