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시구
심심하신분들은 제가쓴 My Darkstory 1편부터 보세요 ㅎㅎ
글재주가없어서 그리 재미잇지는 않지만... 공감되는분들이 좀 잇을것 같아서
아주 지루하진 안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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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즐거운사냥시간이당~
호러케슬 입장비 10만원 딱! 주고 헤헤
중오3이군..후후후
친구가 겹피를 해왓고... 나도 갓지존때 뼈와살이 분리되는 고통을 겪엇기때문에....
센스잇게 핀을잡고''; 센스잇게 교환거부를 하고''; 센스잇게 리콜을 윗단충키창에 두고'';
후후후 나는 센스쟁이 우후훗! ㅈㅅ;
그런데... 걱정햇던일이 벌어졋다... 또 피케이방인것이다...
나는 재빨리 리콜을 눌를려고 햇는데... 리콜이 - 번에 잇엇는데 당황스러워서 =번을 연타한것이다..
헉스! 그래서 아직까지 체가 조금남아잇엇다... 재빨리 -번을 눌르려고하는데.......내위에
다른사람하나가 또들어오는 아아아아악~~~~~~~~~~~~~~~~~
걸리적거립니다..
아아아악~~~~~~~~~~~~~~~~~
코마떳다... 삐뽀삐뽀삐뽀..119;
재빨리 접지... 그때 시간... 저녁11시가지나 12시를 향해 가고잇는....
친구한테 전화를햇다...
나: 야 나 코마떳엉... 살라줘
친구: 아~메~헤~아이런이~내에에에에에에~쿨..
나: ...
결국... 재빨리 아이디를 만들어서 레벨6까지 키우고 -_ -
그동안 호러다니면서 친분이 잇는? 전사?분들한테 귓말을 해보앗지만...
마이소시아에 없습니다..
윽...
어카지하다가... 계시판에 '호러코마살려드립니다'라는글
눈이번쩍!
귓말을햇다..
(그때 당시 그분은 체력이 3만조금넘는 3.5정도?되는
도전분이셧던것 같다.. 아직까지 어둠하시고 물론 다른아이디로 아직까지 괜찬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내고잇다. 그당시 내가 만든 아이디는 모르겟다..기억이 안난다..그냥 대충 빨리 만든거라...
만든이후로 접속을다시한적이없으니...)
나: 님 저 코마떳는데 살려주세요..ㅠ_ㅜ
널보낼께: 어디?
나: 중오3에서 떳어요;;바로 입구앞에요..ㅠ
널보낼께: 기달리세요
결국 그분덕분에 뮤레칸얼굴 보는일은 면햇다..휴...
그리고 귓말로...
널보낼께>정말 감사해요~ㅎ
널보낼께"아님
무뚝뚝한...;
다음날아침 일요일이라 아침일찍~
피시방을 갓다...
대타글? 올릴필요도 없엇다
호러대기실 가자마자 룹신청이 들어왓다 후후후
파티원: 님 저의 서왼1작방팀인데 오세요
망설일 이유가 모잇겟는가?
아웃그로우: 넹
이때... 그방에서... 대략 10억은넘게 햇던것 같다...
그리고 처음으로 포스잇는 전사를 만낫다...
내가 가니까 법사만 구하면 고상태이다.. 작방에서 법사구한다니까
그다지 오랜시간기다릴필요없이 금방 법사한명구해서
중왼1에 들어갓다..ㅎ
내앞에전사... 그 포스잇는전사...(지금은 주인이 바꼇고 비승에대한 생각이 조금
삐뚤어져잇어서 별로..포스는 얼어죽을- -ㅈㅅ;)
내앞에 전사는 '그린앤필'
분명히 작방은 몬스터가 젠되는속도가 엄청빨라서 몹이 부족한일이없어서 도가는 직자와 전사 도적
사이에서 다라를 계속썻는데... 몹이딸린다...
그 이유..!
그린앤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