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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My Darkstory - (11)
262 2007.09.18. 15:45

#이글을 보시구

심심하신분들은 제가쓴 My Darkstory 1편부터 보세요 ㅎㅎ

글재주가없어서 그리 재미잇지는 않지만... 공감되는분들이 좀 잇을것 같아서

아주 지루하진 안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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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호러를 향해~ 열심히 걸어가는중..이다 ㅎ(뛰어가는중이라고 말할려고햇는데...

어둠은 죄다 걸어다녀서...;; 아 이구절 지울까...;)

호러대기실 2층에 서서 대타글 오기전까진 그냥 주위에 유저들이 하는말을 듣거나...

계시판을 보는게 다엿다...

그랫다.. 나는 진정으로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던것이엇다...(물론 대타구하면서 여러가지 오고간

정들? 하지만 깨달앗다.. 필요할떄만 찾는 관계란것을..)

그렇게 일명 사람구경?이라고하지?요?ㅎ

잇는데...

귓속말이 왓다..

순수노을"안녕하세요?

어라.. 누구지?

아 그래도 일단 친한척해야되나? 나하고 무지 아는사람인것같은데...

정신없이 사냥해서 기억을 못햇나보다 아젠장...

순수노을>안녕하세요?^^; 근데 혹시 누구..?

순수노을>제가 정신없이 사냥해서 사람들 아이디를 잘 까먹어서..ㅠ_ㅜ

순수노을".. 아 저 저번에 님이 켜주신 도적이에요; 이게 본케릭..ㅎ

순수노을>아..!

기억낫다... 그때... 대타귓올때까지 심심해서 2써클까지 밀기해줫던..!ㅇㅅㅇ...

그렇게해서 호러 올때마다 순수노을이 먼저 내게 귓말을해서 서로 인사하고... 나중에는

오히려 내가 먼저 귓말을 쳐보는 아주친한 친구가 됫다..

순수노을은 내가 어둠하면서 처음사귄친구이자 내가 안 첫 여성유저 엿던것이다...ㅎㅎ

노을이가 (지금은 친하니까..이렇게..부름...) 주로하는일은 수벗장사''; 노을이의 직업은

법직. 노을이의 동생도 어둠하는대 그 동생도 수벗장사...

집에 컴퓨터가 두대라고 말햇다...그래서 둘이 각종 호러케슬방...을 돌아다니면서

수벗파라요~~~~

다른사람들은 이렇게 말할것이다... "아니 까짓거 그냥 계시판에 올려놓고 기달리면되는데 모하러

그렇게 돌아다녀요--"

"오우~ No~!"

호러... 한번그방에가면 자신이 나오기 전까진 그전사자리는 내꺼다 그렇기 때문에 종종

버섯이 다 떨어지는 경우가잇는데 그럴때마다 그렇게 호러돌아다니면서 버섯파는사람만큼

반가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노을이는 사냥도하지만 주로 수벗장사,어둠에서 열리는 행사,이밴트,이런 여러가지를 마니 햇다..

나와는 정반대... 난 사냥아니면... 하는것이없다...

난생각햇다.. '아... 어둠이 사냥이 다가 아니구나... 저렇게 어둠을 즐길수도 잇구나...'

그렇게 하루 사냥이 끝나면 노을이와함께 이런저런 수다를 떨면서 나을 보내곤햇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적이잇다...

널보낼께...

나를 살려주신 나의 생명의 은인..!

호러를 다니다보니 이분과 사냥한적두 종종있다...

그때마다 난 반갑게

안웃그로우: 안녕하세요?^^

널보낼께:ㅎㅇ

아웃그로우: 저 체력 이제 3만됫어요 ^^

널보낼께:오우~ 빠르네요~

처음엔 상당히 무뚝뚝한 사람인것 같앗지만... 나중엔... 서로 핸드폰번호도 교환하구...

문자도 하면서 상당히 친하게 지냇다...

그리고 노을이하고도..'';

그리고 어울리다보니까... 널보낼께 이분 주윗분들이랑 주로 어울리게 되엇다...

스토르지 분들..ㅎㅎ 지금은 없어졋지만...

라본님, 지프릴님, 전사한분잇엇는데 까먹..ㅠ, 라분님 , 널보낼께님 이렇게

맴버이다'';

내채력이 3만이 넘어가니까 어느방이던간에 널보낼께님과 호흡이 잘맞아

빠른사냥을 할수잇게되엇다..ㅎ

우 후후후!

그리고 가끔보이는 우리 길원분들 헤헤헤

정말 늘 뒤에서 챙겨주는

난 이렇게 사냥을하면서 종종 컴공과 형과 주황나라?맞나 이누나 한테

귓말을하면서 어둠에대해 모르는걸 이것저것 물어봣고

성실하게 답변해주셔서

나의 어둠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햇다...

그렇게 나의 호러생활은 막바지로 접어들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