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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My Darkstory - (13)
347 2007.09.18. 17:02

이글을 보시구

심심하신분들은 제가쓴 My Darkstory 1편부터 보세요 ㅎㅎ

글재주가없어서 그리 재미잇지는 않지만... 공감되는분들이 좀 잇을것 같아서

아주 지루하진 안을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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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3.5/1.0 보유경험치 42.5억

현자계시판에서 이정도면 힘풀에 체 모틱?암튼 -_ -

난 현자계시판 믿고 케릭을 저렇게 마쳐놓고...

이제 호러를 떠난다...........

앞에서 언급하지 못한분이 잇는데..ㅎㅎ 쭉~ 나열해보께요~ㅎ

참새의일기님< 도가분이신데 ㅎ 호러에서 꾀 친하게 지낸..ㅎ 모 호러에서 체 마니 키우는거

어차피 승급하면 집털이가 더빠른데... 모 이런말하시면서..ㅋㅋㅋ

하늘색빤쮸< 도적분이신데 저하고 꾀 만이 사냥을 가셔서 꽤 친하게?지냇던?ㅎㅎ;;

마법의도끼< 이분.. 아직도 활동하죠?ㅎ 지금은 그다지 친하지 안치만 이분은 비승해서 계속 성장..

전승급의 길을 택햇으니... 서로 모 귓말도 없구..ㅎ 법직분이신데 호러때 역시 저와 주로 사냥하신..

아참이분 피케이범 잡기 고수!ㅎ

생각하면 더 만은데 기억력의 한계가..우....

후후후 오늘은 일요일이다..!

보경이 다 싸인지는 3일정도 됫지만... 길드에 형들이 바쁘신관계로

일요일날 승급을 도와주시기로해서 기다린것이다..ㅎ

일요일아침 길드쳇팅中

<아웃그로우> 형들~ 저 승급할래요~

<추억이된사랑> 오늘 승급?

<아웃그로우> 넹ㅡ ㅡ;

<도둑선생> 내가 도와줄께 그리고 우석이도 올꺼야 리콜은 준비됫지?

<아웃그로우>넹

<조이선상> 맨티스스크롤 여기 마니 주워왓으니 이거 써랑

그렇게 오전에 승급길을 달렷다..ㅋ

열심히 맨티스로 변신하고! 달리기시작햇다...ㅎㅎ

맨티스스크롤 써보신분은 아실것이다... 텔포? 풉..우습다

이게 짱이다

그누구도 따라올수없는 스피드! 암튼 - -

맨티스스크롤 때문에 엄청난스피드로 (이당시 텔포가없엇다)

2번쨰 오다리까지왓다...

남수형이 먼저 확인을 한다고 햇다...나는 무슨말인지 모르고 그냥 잇엇고

남수형이 들어가자마자 나보고

아웃앙 승급ㅊㅋ해 이러는것이다...

영문도 모르고... 그냥 감사하다고 햇다.... (나중에 한참 지나서야 양빽시스템을 이해할수 잇엇다)..;

모 승급하는건 어렵지 않앗다...

그런데 여기서 엄청난 시련이 다가온다..................

내가 호러에서 싸아온 경험치가 한번에 날라가는순간...............

나는 다짜고짜 우선 포효포인트부터 마출려고

체를 콘에 투자하고 체를 다쓰자 포효포인트가 됫고...

이제 경험치로 힘풀과 콘110을 만들면된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잇는 40억으로 체를 밀엇다...바보같이 쭉~~~~~~~

다 밀고나니 3만좀 넘더군 - -..

그리고 그체로 다시 힘풀을 마추고 콘을찍는데...어라? 현자엔 110된다고나와잇는데- -

사기꾼이자나- - 난 90밖에 안되- -

나중에 알앗지만...포인트를 5개씩 나눠서 사야한다는사실을 난 몰랏던것이다...;

꺄울..............이럴꺼면..........호러에서.............그렇게............미치도록...........사냥을........

왜.......햇...을.....까.............

그날 난 패닉상태에 빠져잇엇다...

잠자리에 들어서는순간에도 .... 잊지못햇다... 나의 삽질을...

--------------------------------------------------------------↓외전--------------------

★☆★☆★☆ 벗 vs 인연 ☆★☆★☆★

내가 호러생활중 좋앗던부분만 써서 그렇게 아주

이를 갈앗던적도 매우 많앗다...사건은... 비승공성이란게 생겨난 직후부터엿다...

그때 난 공성에 대해몰랏고... 모 그리 관심이 가져지지도 않앗다... 난 내 할 경험치만 하면되니까

그리고 좋은 형 누나분들이 만은 이길드가 잇는데 더이상 몰 바라겟는가...

그런데 이자식들이...

사냥하던도중... 어떤 법직과 도직이 우리방엘 처들어온다...

다짜고짜 리베나르콘푸를 남발하면서

우리팀 직자를 말그대로 코마띠워버린다

그리고 몹에 호르와 디프를 다하면서 우리방을 깻다....

결국 난 콜을썻다... 하이드쓰고 어떻게든 버텨볼려고햇지만 날라오는 리베에 결국 콜을 쓸수

밖에없엇다... 처음으로 게임하면서 이를 갈앗다..( 피케이도아니다. 이건.. 말그대로 양앙치...

양아치 짓이다...)

그렇게 콜을쓰고 내가 사냥하던방에 들어가보니... 모지- - 피케이방의 흔적은 남아잇지도않고

벗애들이 그방에 떡 하니...차지하고 사냥을하고잇던것이다...

울컥햇다... 이런경우만 있엇던가?

아니다... 사냥을 하는데... 얼마후 인연사람중 하나가 우리방에 대타를온다

그리고 그사람이 말한다

"대타가실분 잇으면 저한테 말해주세요"

모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다..종종 그런경우가 잇으니...

근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 팀원이 인연사람으로 바뀌는것이다.. 모 그럴수잇다...

성먹은 길드다보니... 길원이 만아서 그럴수도...

그런데 마음대로... 빵방을하자는것이다... 말그대로 매크로키고 잠수하는팀..

난 실타 미쳣다고하는가? 그렇게 겸치를 조금먹는데...

"싫어요"

"싫으면 나가세요"

"제가 이방에 쭉 있엇어요 근데 누구보고 나가라는거에요"

"룹탈시켜버리기전에 나가세요 하기싫으면.."

룹장이 그쪽으로 넘어가잇엇다...

끝까지 버티다가 탈...퇴...당햇다...

그렇게 쫗겨나고 계시판을 보니 가관이다....

길드모집글...

아마 보신분은 기억나실것이다...

벗고 인연의 길드모집글을...

오면 사냥시켜주겟다..- -;

몃시간 꽁경... 길드이밴으로 빵방- -;

벗 인연 두길드가 서로 경쟁하듯이...

그렇게 호러를 두세력으로 차지하고 잇는모습을보면서 ...

난 정말 이를갈앗다...

후..........

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것또한 아름다운

내 지존생활의 추억이란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