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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무겹.. 후후...
195 2007.09.19. 16:59

피씨방에서 친구넘이..

무겹한다고,...

(전의 날 죽였던 친구녀석..)

코로나 를 들고 기도를 하길래..

옆에서 지켜보다 답답한 나머지..(그넘은 여전히 소환사)

아씨 그냥 해버려 하고 눌르는순간..

실패...

라는 메시지와 함께 날라오던 친구의 발과 욕설 - _-;;;;

일주일뒤 그녀석은 중만님이라는 초창기어둠유저와

서리형을 모시고 디뚜가족들을 모시고

코로나를 5개를 만들어서

무겹제작하자마자 성공해서

코로나가 남았다는 .....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