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에서 친구넘이..
무겹한다고,...
(전의 날 죽였던 친구녀석..)
코로나 를 들고 기도를 하길래..
옆에서 지켜보다 답답한 나머지..(그넘은 여전히 소환사)
아씨 그냥 해버려 하고 눌르는순간..
실패...
라는 메시지와 함께 날라오던 친구의 발과 욕설 - _-;;;;
일주일뒤 그녀석은 중만님이라는 초창기어둠유저와
서리형을 모시고 디뚜가족들을 모시고
코로나를 5개를 만들어서
무겹제작하자마자 성공해서
코로나가 남았다는 .....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