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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공지합니다.
328 2003.06.13. 00:00

어헛. 제목을 보고 시인의마을의 공지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ㅡ.ㅡ; 제가 이 글에 쓰고 싶은 내용은 두가지 입니다. 먼저 이 어둠의전설의 게시판중. 유일하게 단 한번의 리셑도 당하지 않은 '공지합니다'란. 어둠의전설의 역사. 라고 할 수 있겠죠. '공지합니다'란을 1번까지 읽어보는 재미도, 꽤 솔솔하답니다. -0- 하지만 왜 '공지합니다' 란이 겨우 1773개의 글 밖에 없는 것입니까? 어둠의전설이 나온지 1~2년이 지난게 아니지 않습니까. 운영자님들께서 어둠의전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걸 유저들은 가끔 망각할 때가 있죠. 그걸 깨우쳐주기 위해서라도, '공지합니다'는 자주 애용해 주심이 어떠실런지. 보통 운영자님들께서 공지 후 리붓을 하면 바뀌는 점이 반드시 한 두가지 이상 은 있습니다. 하지만 '공지합니다'란을 뒤적거려 보아도 어디에도 없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ㅡㅡ; 유저들이 스스로 찾아내서 운영자님들의 노력을 깨닫게 하시려는 방법이시라면 그만 두십시오. 차라리 '공지합니다'란에 세세히, 미세한 하나라도 바뀐점이 있다면, 글로서 써주심이 아마 확실한 방법일 것입니다. ㅡ.ㅡ; 또, 한가지... '공지합니다'란이 삭제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1773개의 글 밖에 없으니... 지울 이유가 없어서... 겠죠. 시인의마을이 리셑을 당했을 때의 글 번호는 4천번대. 두 번 다 같은 경우 였죠. 그렇다면 지금까지 글을 모았다면 약 1만개의 글이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말이죠... 시인의마을의 글이 저장할 가치조차 없는 글들입니까? 그렇게 생각하셨기에 4천번이 되자, 글을 삭제한 것이겠죠. 그것도 두 번씩이나... 예전, 486으로도 돌아가던 어둠의전설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에 와서 약 1만개의 글을 저장한 상태로는 어둠의전설을 유지하기가 버겁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두 번 다시 시인의마을이 리셑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고개숙여 부탁드리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