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여자친구를 사겨서 등처먹을꺼 다 등처먹고
갑자기 해어지자고 하고선 1주일 후에 다른 여자랑 결혼을 햇지
그 덕분에 니가 버린 여자는 마니 힘들어햇고 그 덕분에 난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퍼지면 코닿을 거리를 니색기 덕분에 한달에 4번을 갓다.
더웃긴건 마치 지케릭인냥 키우는 니케릭.. 니가 그케릭 돈주고 산거 아니지 않니?
그여자가 산케릭을 마치 몇년이나 자기케릭인냥 하는 꼴을 볼때마다 욕이 나올라한다.
이제는 30대가 댔을 개념없는 어느 시발놈에게 전한다 나역시 머리에 든게없고 가진게 없지만
여자 등처먹는 짓꺼리는 안한다. 양심이 있으면 정도껏 설쳐라 쓰래기같은 인생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