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7월7일 승급이 최초로 구현되었다. 참 말도 많았고, 오래 시간도 끌었던 승급. 구현되지 않을줄 알었건만, 구현 이 되고야 말았다. 처음 3일간동안도 여러가지 오류가 많았기에... 모두들 최초승급은 첫스키,날파리,대걸래 이런 순위에 낀 분들이 먼저할것으로 예측했지만, 최초승급자는 7월10일 나니가님이 첫 영예의 주인공이 되었다. 사실 승급이 구현되고도 처음에 한달동안 승급하는 분들은 거의 없었다. 승급경치라는걸 공지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승급경치 2억5천을 하기 위해 대부분은 한달이나 그 이후에 승급을 하게 된다 (그땐, 시간당 300-600 정도 했답니다. 승급이 구현된후에야 천만시대에 돌입하게 됨) 그리고 나의 친구인 요시오카의 승급이벤을 준비하게 된다. 승급이벤 얼마나 꿈에 그리던 단어던가? 그리하여, 최정예 맴버를 구성하게 되니, 이것이 바로 [요시오카 승급팀]이다 (빠라빠라밤 ~~ 효과음) 그 최정예 맴버의 명단을 회고해내니 다음과 같다. 전사: 적쏘가리 도적: 더적이양, 스페셜기사단 직자: 나(리더직자), 천사덕환(힐직) 법사: 요시오카(주인공), 팡팡루비 도가: 이반아이작(노멀도가), 슈퍼케논(노멀도가),레드웨이브(힘도가) 출발하기 전부터 닥쳐오는 불안감. ' 10명으론 모자라지 않을까? ' ' 13명 꽉채워서 가는게 좋지 않을까? ' ' 힘도가 한명으로 과연 몹을 잡을수 있을까? ' 리더직자의 불만이 처음 나온다. " 직자 2명으론 무리야, 리더직자 2명은 있어야 되지 않아? " 요시오카의 깃말( 요시오카"직자가 있어야 데려오지. 글고 경험삼아가자) 그리하여 요시오카의 승급이벤을 출발하게 된다. " 우선 3마을까지는 개인기로 갑시다. " 우리의 리더직자 훌륭하다. 한마디로 제압한다. " 둘식 짝지어서 오세요. " 휴 다행히 좀비들의 습격을 피해서... 4마을까지 왔다. 이제부터는 더 힘든 과정이 남았다. 마법좀비들을 피해 던전으로 들어가야 하는것. 과연 그들의 운명은?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