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말을 안한것이 있는데, 그때는 죽음의마을리콜이 구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죽음의 마을 31층까지 그냥 뛰어가야 했다. 지금도 해보시면 알겠지만, 승급도 아닌 지존체마로 31층까지 가는건 굉장한 모험이었다. (물론 난 프로라 별거 아니었지만 ^^;;) 4마을에 도착후 난 팀을 대기 시키고 도적인 스페셜기사단과 함께, 마법좀비를 몰러갔다. 흐미 입구엔 정말로 장난 아니게 몹이 많었따. 몹을 몰다 난 공기고 말았다. "기사단아 얼런 몹좀 뗘라. 글고 팀원들 얼른 지나가락해." [!!스페셜기사단> 자 다들 얼른 던전으로 들어가세요. ] 팀원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들어간걸 확인하려 하는데 한명이 보이지 않았다. 나: 슈퍼케논 어디갔어.?? 이반아이작: 슈퍼케논 3시 집으로 들갔데 -_- 긴장된 시간. 슈퍼케논은 초보자이기에 더욱 긴장되었다. 난 집안의 마법좀비를 몰며, 슈퍼케논을 기다렸다. 휴... 무사히 온 슈퍼케논을 보며, 다시 팀을 재정비했다. 올라가기 편하게 팀을 2개의 조로 나누어서, 올라가기로 했다. 1조: 나,스페셜기사단,슈퍼케논,적쏘가리,팡팡루비 2조: 천사덕환,더적이양,이반아이작,레드웨이브,요시오카 우선 15층까지 올라가보자. 길모르는 사람은 잘따라댕기고... 그리고 죽음의 마을을 정복하기 위해 출발했다. [!!나> 층수보고 하세요 ] [!!천사덕환> 저희 5층요 ] [!!이반아이작> 나 4층 ] [!!레드웨이브> 헤헤 저도 4층요~~ ] [!!팡팡루비> 형 나 스페셜기사단이 버리고 갔어.] [!!적쏘가리> 저 바로 옆요 ^^ ] 난 선발대에서 먼저 몰린 몹을 몰아서, 구석에 몰아놓고 다른 팀원들이 오기 편하게 했다. 힘든작업이었지만, 코마 뜬거 살리는 것 보다는 더 편한작업이다 [!!천사덕환> 나 살려줘 나 코마 ] [!!이반아이작> 어디여? 어디? ] 천사덕환님 그룹탈퇴 레드웨이브님 그룹탈퇴 [!!나 > 어케 된거야? 어디서 코만지 알어? ] [!!이반아이작> 내가 대충 봤어 형은 와서 몹몰아줘]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 겠지만, 죽음의 마을 길은 복잡하다. 한 10번이상은 가야 길을 외울듯하다. 그리고 입구가 여러곳이라, 코마가 떠도 어디서 떳다고 하기 애매하다. 그리고 이 당시엔 그나마 마니 나아졌지만, 그놈의 렉은 여전히 사람 을 죽이는 최대 적이었다. 31층까지 쓴 코마는 100개 이상이었다. 그 코마 살리고, 코마뜨고 한 이야기를 일일이 다쓰자면, 독자들이 너무 지겨 워할듯해, 그부분은 생략하려고한다. 고층에서의 몇번에 거친 여러명의 코마와 29,30층에서는 그나마 좀 나은 편이었 다. 모든 팀원이 다 31층에 들어간것을 확인하고 나도 들어갔다. 31층은 해골뼉다구 하나가 있고, 모두들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제 드디어 미지의 세계인 32층에 들어가기 직전. 모두들 휴식타임을 가지고, 밥을 먹고 오고, 힘든 31층까지의 달리기 를 이야기했다. 휴식시간을 마치고 멋진 승급마법사의 모습이 있던, 문으로 다같이 들어갔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