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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My Darkstory - (17)
238 2007.09.21. 18:49

안녕하세요?'';

끝까지 저의 허접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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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3풀의 어빌5 도전승급인 아웃그로우를 포기하게된다....

그렇게 아웃그로우를 포기하고나서 하는 엄청난 방황?을 하게된다... 그야말로 무작위로 아이디를

만들게 된다... 'boalove'로 시작해서 '럭셔리보아', '보아이뽀'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아사랑v' 덕분에

호러가 변화는 과정을 아주 자세하게 볼수 있엇다... 그이야기는 나중으로...

그리고... 지금은 아웃그로우에대한 이야기를 쓰는중이므로 저 케릭터에 얽힌 이야기는 하지

않겟다..;

그렇게 몃개월? 1년가까이됫낭? 1년 가까이된듯... 아니 조금 넘을수도... 그렇게 아웃그로우는

가끔 템옴기기, 피4만들어서 돈벌기 이외엔 접속하지 않앗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boalove라는 아이디는 직법이엇는데.. 나르대로 사연이 있어서 처분

햇다.. 그리고 럭셔리보아는 체력을 4.9까지 올린다음에 비승공성도 종종 참여해보고....

호러를 졸업..승급을 햇고... 보아이뽀 또한 체마를 2.5이상 올려놓고 역시.. 비승공성도 종종 참여하고.

호러를 졸업.. 승급을 햇다... 이렇게 두개를 승급하니까... 혹시 나만이런걸까..

승급후에 급 허탈감..

도가는 승급하고 어빌을우선 10까지 올린다음에 포인트를 조금사고... 포기하게 되고.. 직자는...

어빌을 9?정도까지 해논다음에.. 마법을 다배우고 ... 포기..하게된다...(직자는 나중에 즉.. 최근..

갑자기 하프끼고싶은 충동에 지하에서 어빌 16만들고 다시 성장중지...)

그렇게 나는 이도 저도아닌 시간만 낭비한채... 오랜만에.. 아웃그로우를 접속해서 형들과

대화를 하면서 큰 충격을 받앗다...

어느새... 아웃그로우와 ... 비슷한시기에 승급한형들이... 거의다 집체..

킁...

그날서부터 나는.. 데빌이 좋네 안좋네 그런거 다 버리고... 도전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겟다는

결심을하고 미친듯이 성장을하게 된다....

그리고 가장먼저 한작업이... 어빌작업...

아웃그로우........................어빌에 빠지다..........................

-----------------------------------↓외전------------------------------------------------

☆★boalove와 함께한.. 마지막 그리운 호러케슬..☆★

이때 나는.. 엄청나게... 몹쓸짓을 마니... 햇다...

이때 나는 아웃그로우를 포기하고 boalove로 다시 시작하겟다는 다짐에...

이미 아웃그로우와 함께 승급한 여럿 사람들을 보면서 빨리 이것도 승급시켜야겟다는 조급한..

마음에... 아주... 몹슬짓을 하게된다...

직자에서 법사로 전직을하고 호러는 항상 법사가 부족햇다.. 따라서 갓지존이어도 법사는

자리만나면 바로 작방으로 대타를 갈수 있엇다...

하지만... 나는 너무나도 급햇다.. 빨리 체마를 높여서 승급을시켜야만햇다....

그래서 나는... 친구와함께... 일명.. 비매너 행동을... 하게 된다...

우선... 나는 친구와함께 동시접속을하여...

일명 작방이라고 불리는 방들중 가장 만만한방...을 골라서.. 막기 시작한다... 삥~ 둘러싸서..

그러고나서 잠시 밖에 볼일을 갓다오면... 그당시 텔포가 없던시절...

대타를 못구해서 어쩔수없이 쫑난다... 그러면... 우리가 팀을 모집해서 .. 그방으로 서서히 진입...

그렇게해서 빵직자를 구해서 7인팀 사냥을한다...

참고로 무지 빠르다...;

그당시 빵직자로 자주 오던분은.. 가을낙옆이?인가?아이디 기억이잘.. 그리워도, 심청이 등등 이

잇던것 같앗다... 그렇게 나는 하루에 호러에서 8~10억씩 해나가면서...

1주일만에 체마 2.5를 넘긴다..

하지만어느날... 갑작스레 다가온 호러패치...(아마 그날 패치때문에 후득한 여러유저들....

잊지 못할것이다...) 암튼..

나는 충격속에서.. 바뀐호러에서 적응해보려하지만....

도저히 적응이 되질않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국 호러가 바꾼이유를 생각해보니...

수만은 피케이와.. 나같이 방을막어서는 비매너인들 때문이라고 생각한 나는...

알수없는 죄책감에...

아이디를 처분하고... 당분간 호러를 떠나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