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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욕좀 하겠습니다.』
897 2003.06.19. 00:00

시인이라는 자격을 박탈당해도 좋습니다. 수인 어빌기술의 데미지 하향으로 인한 유저들의 말들은 거칠어져 가고 있습니다 수인케릭을 가진 모든분들께 하는 말이 아니오니 괜한 오해로 핏대 세우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1.데미지 하향으로 인한 욕설과 운영자 비방 꼭 현실에선 조또 안되고 남 뒷치닥거리나 하면서 사는것들이 익명성이 보장되는 어둠의전설이라는 온라인게임 안에서 사람들을 평정하는듯한 그런 쓸대 없는 줏대 새워서 욕만 죨라게 해대는놈들 온갖 추태 부리며 나 욕잘한다라는거 알아 봐달라는건가?? 2.어빌기술 약해졌으니 사냥 못간다. 왕따같은쉐키들..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을 몇년 했는지 몇달 했는지 내 알바 아니지만.. 친구도 없다냐?? 마땅히 사냥을 즐길사람 하나 없다냐?? 꼭 무식한넘들이 태클 걸겠지.. 또 인맥타령 한다고.. 고서열수십명의 인맥과 내 케릭에 대한 자부심과 내 케릭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주는 친구 한명과는 비교 할수 조차 없는것이다. 언제까지나 고서열 수십명과 함께 할수 있을거라 생각 하는가?? 저랩??지존??갓승?? 사냥못간다??? 이 말에 대해서 죨라 웃음 밖에 안나온다 그렇다. 빽믿고 순식간에 케릭 밀기로 키워왔었고 오직 올포 체 10만 1위탈환 을 위해서 키운 케릭에 더이상 뭘 바라겠는가?? 파인키스라는 필명 뒤의 나의 본케릭 포인트 체마는 지극히 평범하게 올렸다. 오직 고서열만의 힘을 빌려서 사냥을 해왔던 케릭이 아닌것이다. 수많은 정규들과 수많은 사냥팀원들의 생각은 하나 같았다. "포인트 하나 높다고 뭐 별 차이 있겠어요?? 같이 힘풀 만듭시다. 같이 인트풀 만듭시다. 함께 체 한번 올려 보죠??" 고서열 시다바리짓 하면서 고서열 한명 꼬시는 뻘짓 하기전에.. 이런사람 한명이라도 더 찾아서 게임의 본질성을 느껴보자. 진정한 강자는 앞에 닥친 불화로 인해 힘들어 하거나 주저 앉지 않는다. 내 앞의 장애물을 지나면 그에 따른 보답을 얻을수 있다는 생각에.. 진정한 약자는 앞에 닥친 불화로 인해 투덜대며 모든것을 잃은것처럼 행동한다. 미래 지향적이지 못한 이들은 언제까지나 그자리에서 맴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