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엇을때는 케릭을 받앗다고는 하지만
그사람이 나에게 말햇을때는 40만언이라는 돈을 주고 삿다고 햇엇고.
이별후 케릭정리를 할려고 햇을때
이미 그케릭은 자신의 넥클에서 사라졋다고 알고잇다.
또한
서로 합의하에 해어짐이었다면
과연 서울사는 나에게 그렇게까지 와서 위로해달라며 그럴수 있었을까..
둘다의 서로입장이 있기때문에 둘다 말이 사실일수는 있다.
사람은 자신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전부 달라지는 것이니까.
하지만 난 중립을 지킬 이유는 업고 내 아는사람이 힘들어 하는것을 봣기 때문에
그사람의 편을 들어줄 것이다.
남의 연애사에 관여할껀 아니라는건 안다. 그리고 지난일이라는것도 안다.
허나.. 난 가끔 그사람들이 눈에 거슬리게 행동안햇으면 하는 바램일뿐이다.
(거슬린다고해서 내가 어떻게 할수있는건 아니다. 그저 말그대로 바램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