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번
끄적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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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퀘는 예전에 어떤 솬6직법잇는팀에 운좋게 들어가게되서 손쉽게 지퀘를 깰수 있엇다.
아웃그로우를 다시 시작하겟다는 생각에 우선 어빌부터좀 해야겟다고 생각햇다. (풀잎이 매우 부러웟
고. 여전사 어빌 12때입는 옷이 왠지 멋잇어보여서...)
우선 2차 계시판에 '지하' 라고 쳐보니까.. 지하 예약자 이름이 나온다. 거기로 편지를 보내놓고
나는 계시판을 뒤적뒤적 거리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엇는데...
1시간을 기다려도 소식이 오질 않는다. 그래서 예약자한테 귓말을 햇더니....
아직 내 차례가 아니란다.. 흑.. 도대체 얼마나 기달려야되는지.. 그렇게 나는 학교 끝나고 5시쯤에
예약을 해놓고 한 ... 8시 쯤에 사냥을 햇던것 같다.
' 하... 지하 전사가 가기에는 무척이나 힘들구나...' 이렇게 생각한 나는 토요일이 되자.
아침부터 지하팀을 모으면서 내가 예약자를 하기 시작햇다. 우선 나는 한번 지하에가면 그 지하팀이
쫑날때까지 나는 쭉~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약자가 아침서부터 저녁때까지 한번도 안바뀌니까
아주 좋아 햇던것 같앗다. 그이후로 지하 예약자는 내가 모조리 다 맡으면서
손쉽게 어빌을 햇다. 그렇게 12를 만들었다..
원래 목표는 12엿지만 왠지.. 지하를 떠나는게 아쉬웟다.. 그리고 지하하면서 사람들하고
친해지는게 좋았기때문에.. 계속해서 지하예약자를 맡으면서
어빌 15를 만들고 주노아를 끼고 나는 지하를 떠나게 된다...( 모 최근에 지하를 다니면서 어빌 16이 됬
다. 하지만 그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하가기가 힘들엇는데 어쩐지 요즘은 사람이 없어서
팀유지가 안되서 지하하기가 힘들다.. 으 어쩌다가 이렇게 됫는지...)
그렇게 어빌 15가 되고 집털이를 하루 왠~종일 다녓다.. 형들을 따라잡기 위해서...
우선 어빌은 내가 15까지 햇으니 내가 위다..크크크크
하지만 집체... 나는 미치도록 집털이를 햇다.. 내가 이렇게 집털이를 할쯤엔.. 이미 텔레포트라는
케쉬템이 나와서 도가가 앞에서 몰기 시작하면 전사나 도적이 그 방의 뒤부터 몰아 서로 중간지점
에서 한번에 잡기때문에... (2말집은 제외) 엄청나게 사냥이 재미있고 또 빨랏다...
모 집털이 하면서도 이사람 저사람 친해졋는데... 호러때와달리 승급은 왜이렇게 올쥐가 자주 바뀌..
는지.... 모 한 1주일 안보엿다가 나타나면.. 올쥐 바뀜... 그래서 나는 집털이에서는 그다지 인연을
만들지 않앗다.. 어차피.. 금방 금방 올쥐가 바끼는데...
모 물론 친한사람은 잇다.. 언제나 올쥐가 바뀌질 않는 참새의일기 님이나 집털이하면서 친해진
이쁘늬님 희랴님 토끼소년님... 모 등등...
암튼 그렇게 올포가되고...(아마 위즈풀 인트풀만드는데 1주일정도 걸린것 같다..) 올포가 되고
드디어... 체력을.. 올리기 시작햇다...
그 기쁜마음에 와... 체력이 올라가니까 매드소울이 장난이 아니다..
집체때까지도 나는 아주... 빠르게 성장햇다...
그렇게 집체가되고 마나도 2만정도가 됬을쯤에... 나는 고3...
공부해야겟다는 마음에 한달간 접속을 안하지만... 역시나... 어둠하는사람은 어쩔수가없다..
중간고사 끝나고 잠시 접속한건데 .... 그걸 계기고 쭉... 하게 되서....
결국 마나 3만 넘어가는 시점에 풀경을 모아서 집졸업을 해버렷다...
크.... 그렇게 집졸업을하고 체력을보니 무장하니 대략 6만 중반...
집졸업을하면 텔포없이는 사냥이 어렵다고하여 나는 무작정 텔포를 지른다...
그러고나서 계시판에 6.6도전 놀아요~라는 글을 계속 남기지만... 소식이 없고 ...
어떻게서든 겸치는 하고싶은데..........................
이때 광막 전사 구해요<라는 메세지를... 보게된다...
드디어 집졸업후 나의 첫사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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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그로우... 모든게 바뀌다...길드...문제..☆★☆★
내가 집체를 만들고나서 한달간 고3이라는 이유로 어둠을 접속안햇는데... 한달만에 와보니
길드가 텅텅...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엇던 길드가 텅텅 며칠째 비어잇다.. 알고보니 대부분의 형들이
어둠을 접엇거나, 일때문에 바쁘셔서 아마 못들어오시는것 같다..
혼자 외로이 길드를 지키다가... 진짜 심심하고 안되겟다.. 싶고... 다시 새로운
인연이나 만들어볼까..?하고.. 길탈을 하게된다...
그렇게 죽대에 잇는데... '천본앵' 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 된다...
오.. 처음에는 무지 좋앗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그길드에서 토끼소년<이라는 분과 친해지고
집털이도 같이뛰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냇는데...
시간이 점점 지남에따라.. 상당히 눈에 거슬리는 길원이 몃몃 보이더니.. 진짜 싫엇다..
(나중에 알게되지만... 어디서나 길드에 그런사람은 있엇다.. 하지만 나는 운이 좋아서.. 나이가 좀
되신분들과 친절한 사람이 많은 '추억이된사랑'이라는 길드에 있어서 그런걸 몰랏던 것이다...)
그래서 점점 짜증이 밀려온다... 있기가 싫어진다...
그래서 결국 탈퇴요처을 한다... 물론 내가 탈퇴요청을 한이유는 있다..
바로 죽대에 있을때마다. 내게 귓말을 해온 '전용비격'이라는 분때문이다...
언젠가 추억이된사랑에 들은것 같앗다.. 전용비격은 길마형 아는 동생이라고... 그래서
그때 전용비격님 길드가 '운명' 이었던것 같다...
그래서 아는분길드에 가겟다는 핑계로 천본앵을 탈퇴하고, 그동안 의지해온 추억이된사랑 길마형
이 아는동생..이라길래.. '운명'이라는 길드에 가입하게 된다..
하지만..................크나큰 재앙이....
나는 사냥을하고 심심할때면.. 야배에 가서 나와 비슷한 체력의 전사들과
1:1하면서 컨트롤 배우고..또 즐겼다.. 그전까지만해도....
하지만 운명으로 바뀌고 나서 야배에 와보니 모 오자마자 리베나르데프.. 일명 셋팅...
그때 호러때부터 알던분이 내게로와...
운명길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그길드는 어쩌구 저쩌구... 지금 사람들이 공격하지 않는이유는
자기와 이야기를해서 이다고... 나는 그냥 흘려 들엇다 그말을..
하지만.... 그분만 이런말을 하는것이 아니다.. 나와 친분이 있엇던 모든 사람이...
길드탈퇴하라고 왜 거기를 들어갔냐고... 하는것이다...
그래서 하두 이상해서 계시판 곳곳에 '전용비격'을 검색하게 된다...
컥............
순간... 멍~ 해졋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전용비격님한테 탈퇴요청을 하고... 다시 무길드로 지내게 되는데...
그동안 나랑 야배에서 서로 1:1 많이 하면서 놀앗던 전사한분이 잇다..
아이디는'난멋진주니' 지금은 올지가 바꼇지만...
아무튼 이분을 통해서... 어쩌다가... '아름드리'라는 길드에 가게 된다...
와... 근데 가게 되니까... 내 중학교때 나랑 같은학교 다녓던 애들이 좀 있고...
얼마 안지나 우리학교 애를 보앗다...
게임상에서 실제로 아는사람을 만나는 기쁨이란..ㅋ
아름드리는 모 친목길드가 아니라서 그다지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있어서 여태까지도 아름드리에서 활동하고
있다...
아름드리로 가면서 나의 야배 생활도 180도 바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