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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인생참구질구질하다..
243 2007.09.24. 14:08

4개월동안 합숙을하고 명절이라 즐겁게 집을왓다...

엄마가없다...

엄마가 전화와서하는말이...

밥잘챙겨먹고..조심히잇어라

밥?....밥이 라면인가...라면이랑 밥말아먹으란거야...?

인생참...구질구질하구나...ㅜㅜ

나도 송편 수육 장조림 고기산적 먹고싶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