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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감]
277 2007.09.24. 15:22



일단 송편빚고 튀김한다고 급하게 접지를 하긴 했지만

할말은 다 하고 봐야겠다


셋중 하나로써 의심을 받는건 당연하다

그런데 작년에 있던일을 모두 언급하고

다시한번 나를 용의자로 지목함으로써 난 지금 이 감정들 추스리질 못하겠다

3명이 갈라서 물려내라고?

더러워서 내가 다물고 만다 그리고 아이템 털어간놈 넌 정말 운좋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