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올드 유저로서..
정액을 내면서 게임하던 유저입니다.. 16년 부터 했으니..훔.. 97년쯤에 처음 접한거니까
올해로 딱 10년이로군요 ;;;
근데 ..군대도 다녀오고 몇년 못하고 그랬더니.. 어둠이
온통 돈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게임으로 변한듯 싶네요..
뭐든지 하려면.. 현찰이 필요한 세상... 자본주의에서 돈이 최고 이지만..
기업의 순익을 많이 남기려면 지금이 훨씬 나은것 같기는 하지만..
너무 돈 위주로 게임이 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어서 조금 서글퍼 봄니다..
열심히 아이템 맞추고 또 열심히 돈줍고 그렇게 해서 현거래도 많이 하긴 했지만..
지금 텔포 사고, 도깨비방망이로 염색약이나 신발을 900원주고 사는거보면..
훔... 그냥 왠지모르게 씁쓸해집니다..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오리지날 윤상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