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살다보면 많은 인연을 만납니다
그중 하나가..
소중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지독한 악연이 될 수도 있죠.
하지만.. 저는 좋은사람들을 만났던것 같아요
세월이 흘러도 ..몇년이 흘러도
한통의 편지나 전화, 그게 그렇게..
웃게되는 일이 될줄은 알지 못했습니다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먼저 연락못했었던
나자신이 너무 못된 사람 같아 보이네요
날 향한 한통의 편지가
얼마나 내마음을 서성이게 했는지
아마 모르시겠지만 ..
소중한 인연이 되어줘서 고맙습니다
ps. 이렇게 가끔 연락이라도 해요
그동안 글쓴거 있으면 보여주면 좋겠지만
그리고 보고싶게 해서미안해요 ㅠㅠ ...
Written by. 얼른 어둠복귀해서 글쓰고 싶은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