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 그거.. 좋은 부분..주고가서.. 어려운 아픈 사람 도와주는일 참 좋습니다.. 허나 주고 싶어도 주고 갈 수 없는 아픈 사람들도 있쟈나요 죽.는순간까지 쓸모없다..는 자기학대에 빠져 죽/을수도 있다더군요.. 티벳은.. 그런 걱정은 없을꺼여요 ? 간암이라해서..간을 드신 독수리가 설마 간암인 사람으로 환생하겠습니까..?--? 어쩌면 .. 자기의 육신을 가진 환생한 인간들에게서 영원히 산다는 느낌을 갖고 싶은 더 무서운 욕심일지 모르겠습니다 .." 그 후로.. 생각나지 않을 만큼의 많은 이야기들을 떼를써서 들을 수있었다 인터넷에서 티벳을 쳐보기도 하고 티벳음식점을 쳐보기도 했다.. 문화의 차이라는거.. 그 문화를 경험한 그 남자가 참 경이롭게까지 느껴지니 그 고생한 남루한 옷차림이나.. 머리의 희끄무레한 덩어리와 야리꾸한 냄새가 무엇이 대수이겠는가 내가 본 그는 세상에서 가장 많은것을 얻고 배우고 왔다며 껄껄 거리는.. 질투나는 여행객이였다 보름간의 그 의 여행기는.. 또 다시.. 무서운 비행기를 타야하나.. 말아야하는.. 여행의 유혹의 손짓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