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는 것을 또 말해보라고 하면 승급이벤트가 아닌가 한다. 기사단이벤트는 그래도 주변 스토리( 머 주변상황이 어떠니 당신을 테스트) 라도 있는데, 승급이벤트는 도대체 왜 해야되는지 자체를 모르겠다. 승급 이벤트를 할려면, 무조건 달리기를 한다. 이유도 없다. 그냥 달린다. 곧게 길을 만들면되는데, 괜히 시간뺏을려고 길을 꾸불꾸불하게 만들었다 길드 잘못가면 이상한 곳으로 가게 만들어놨다. 그건 좋다. 정말 여기까지는 내가 이해한다. 그리고 5명이 직업별 길이 있다 왜 그들이 직업별 길을 걸어야 하는지 이렇게 허접한것을 퀘스트라고 부르는지 알지 못한다. 돌에 끼면 리콜해서 다시 뛰어야 한다는것에 이젠 분노조차 하지 않는다 10번도 넘게 뛴 길을 왜 가야 하고, 무엇때문에 아이템들을 모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냥 승급하려면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한다. 그건 좋다 정말 여기까지는 좋다. 내가 제일 짜증나는 것은, 이렇게 의미없이 뛰고 퀘스트를 깨고 마지막에 도박을 한다는것이다 1번과 2번중 한개를 선택한다음에, 둘다 꽝이면 지금까지 한것 허당이다 그러면 12시간후 이 바보같은 짓을 다시 또 해야된다 나만 이런걸 당하면 그냥 억울한걸로 끝나지만, 나를 도와주기 위해 온 팀원 들을 생각하면 미안해 죽겠다. 이제는 양쪽이 다 꽝이면 , 그냥 웃고 넘어가버리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참고로 말하지만 양쪽다 빽길이 나오는 것은 엄연한 버그이다 예전에는 셔스한테 편지를 주면, 다시 연결이 되도록 버그를 친절히 고쳐주었다 이것 수정이 안된지 어엇 3년이 다되간다. 3년동안 이 버그를 고치지 않는 것은, 분명히 운영자가 유저가 게임을 하는것이 못마땅해서가 아닐까? 이런것을 만든 정신나간 녀석보다도, 이런것을 3년 동안 안고친 정신나간녀석이 더 웃기다. 그리고 이런 이벤트를 또 하고 있는 내가 제일 한심한거 같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