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오는데...그전에 말씀드린, 장마철 대비는 잘들 해놓으셨는지요. 전 드디어 자취방의 하수구를 뚫어냈습니다. 시원~시원~ 이제 맘놓고 집에서 샤 워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활에서 하수구 막힌것도 고민이라고, 뚫어내니 속 이 시원하고 개운한데 마음속의 고민이 해결되고 일이 잘풀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 전 가끔 울앤으로 하여금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오늘도 전화통화 中 에.. " 햄튼!! 나에게 바치는 글을 올려라!...그러구나서 사냥 가고!! 놀아!!!~ 알았냐!!! 음트트!!! 내가 꼭 게시판 읽어본다~ 뚝(전화벨끊기는소리.....)" 이 얼마나 큰 고민이 아닐수 없지 않겠습니까!?!?! 흠흠...어떻게 바치는글을... ...이렇게 글 쓴것조차 많은 리플이 달릴것 같은기분^_^;;(...하지 뭐~이렇게 글써서 시인 됐는데~그 실력이 어디 가겠습니까? 가끔 제글에 흥분하시는 님들 이해좀 해주세요~^_^;;) ★ 바치는 글 : 나는 울앤이 무슨말을 하면 좋아하는지 알구요... 또, 어설프게나마 시도 적어서 읽어 줄수 있구요... 전화 통화도 가끔씩 이나마 길게 해줄수 있어요... 결정적으로 울앤이 남긴 음식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이정도면 사랑한다는 말!! 할만 하겠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