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토를 열심히 하다보면, 우리는 수오미여관의 한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할아버지의 이름이 자비츠지요. 그 할아버지는 언제부터 거기 앉아 있었고, 왜 거기 앉아있는 걸까요? 제 기억엔 포테의숲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할때 부터 할아버지를 보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저또한 그곳에 항상 앉아 있는 할아버지가 왜 거기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할아버지 왜 여기에 앉아 계세요?" 할아버지는 씨익 웃더니, 신경통때문에 힘들다고 한마디 하십니다. 그리고 특별히 저에게만 해주는 이야기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수오미마을에는 다른 마을과는 다르게, 포테의숲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수오미마을 사람들은 이 포테의숲의 정상을 가보는게 소원이라고 합니다 "난 포테의숲의 정상을 가봤습니다 ." 사실 저도 포테의숲의 정상을 가보려고 하긴 했지만, 워낙 힘들다는 소문을 듣고 몸을 사리고 있었거든요. 그 곳을 이런 늙은 할아버지가 가본적이 있다니 요? 궁금증은 점점 증폭되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말을 계속 들어볼까요?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