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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자비츠에 대한 짧은 이야기(2)
1127 2003.06.29. 00:00

포테의숲 정상이 사람들의 꿈이기도 했지만, 정복하러 간 사람들은 아무도 돌아온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오미 시민들은 포테의숲 정상에 가려고 하는것을 아예 금기시 했다고 합니다. 포테의숲 입구정도만 목재를 구하기 위해 개척했을뿐, 수오미 시민들은 감히 정상을 정복하려고 하진 않았어요. 자비츠도 마찬가지 였고요. 그러다가 마을에 [투르크] 란 사람이 오게 됩니다. 당대에 뤼케시온에서 명성을 떨치던 투르크란 기사는 이 포테의숲에 매우 관심이 있었나봐요. 여러가지로 조사를 하더니, 포테의숲 정복팀을 구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포테의숲 정복팀에 자비츠의 아들 , 기든스도 참가하게 됩니다. 자비츠가 그 소식을 들었을때, 이미 포테의숲 정복팀은 출발한지 오래였답니다. 한번 출발하면 돌아오지 않는 포테의숲 정상으로요. 자비츠: 나도... 나도 아들을 따라가겠소. 아들이 죽는다면 내가 살 이유가 없단말이오. 기든스 그녀석은 내 희망이란 말이야~ ~ 울부짖는 자비츠. 하지만 자비츠는 포테의숲을 들어간다면 마을의 법률을 어긴것이 되어, 중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자비츠는 커다란 결심을 하게 되지요.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