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이렇게 생겨먹었지.... 어제와, 오늘 게시판을 가득메웠던 그 일련의 사건들때문에 가슴 마니 저렸었는데... 오늘은 그동안 단 하나의 길드라고 생각했던 길드에서 임의탈했다... 겜방알바 일주일째... 겜방 꼬맹이가 나에게 "누나 어둠돈 있어요?"... 어둠돈을 팔라고했다. 겨우 초등학교저학년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그애들이 어디서 난돈인지 지갑에서 만몇천원이 있다고 그걸로 어둠돈 사러 겜방에 왔단다... "누나는 그런거 안팔아" 그랬더니 구석자리 아저씨들에게 돈을 산다.... 화가 나서 버럭 소릴 질렀다. 어디서 배운짓이냐고... 앞으로 그럴거면 겜방에 오지도 말라고... 그리고는 구석자리 아저씨들에게 어른들이 조그만 애들에게 뭐하는거냐고 당장 다시 돈돌려주고 어둠돈 다시받으라고........................................... 정말이지... 이정돈지는 몰랐다.... 지금이순간에도 운영자는 외쳐댄다... 아이디 매매,양도는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