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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자비츠에 대한 짧은 이야기(3)
866 2003.06.29. 00:00

자비츠는 밤에 남몰래 포테의숲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기든스를 찾아서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오솔길에는 쌓이고 쌓인 시체들. 하지만 기든스의 모습은 없었습니다. 도대체 기든스는 어디로 간것일까요? 그리고 기든스를 찾는 자비츠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정상에 도착한 자비츠는 기든스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위험한 상황이었죠. 말로만 듣던 자이언트맨티스가 , 온몸에 상처를 입은 기든스를 죽이려는순간 "신성한 자이언트맨티스여, 제발 기든스를 살려주세요. 차라리 제가 대신 죽겠습니다.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 자비츠의 말을 들은 자이언트맨티스도 마음이 움직였나봅니다. 하지만 감히 자신의 영지에 침범한 사람을 용서할수는 없었나 봅니다. 자이언트맨티스는 기든스대신 자비츠에게 다가 왔습니다. '휙~~' 소리와 함께 자비츠는 온몸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습니다. 자비츠는 마지막 힘을 쥐어짜며 외쳤습니다. " 아들아 사랑한다. "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