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감정 정화하기...
94 2001.05.09. 00:00

그대 기억하고 있나요. 새순이 처음 돋은 봄날의 기억을... 끝이없는 파란 바다를 처음 본 기억을... 바닥에 푹신하게 내려앉던 낙엽의 기억을... 밤새 소리없이 내린 흰눈에 깜짝놀라던 기억을... 그리고... 작은 천사가 내맘에 들어와 가슴따스해지던 기억을.... 오늘의 교훈> 성질쩜 죽이자... 그래야 오래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