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은 티공이 아~주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큰 결심을 하게되었다..
바로 ! 성형외과에 찾아가기위해 !
아침부터 바리바리 준비한 티공은 차마 밝을땐 나가지못하고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자신을 인터넷에서 늘 상담해주던
야간 진료 무면허 값싼 뽀옵뽀 성형외과를 찾아가기로하고
모자를 푹눌러쓰고 성형외과를 향했다.
언제나 돈을 먹는곳에만 써오던 티공은 교통비 절감을위해 버스를타고 가기로 결심했다.
티공 : 어 저기버스다 !
버스기사: 젠뭐-_-
티공 : 아저씨 하잉 ~
버스기사:꾸어억 우웨에에엑
티공: 저아저씨 뭐 잘못드셨나 ㅠ_ㅠ
버스기사: 119!!
티공 : 라라.. 어 자리가없네 ㅠ 서서가야지...
티공.. 손잡이를잡고 선채 창문을보았다...
티공: 꾸어어어어억!!!!!!!!!!!!!!!!
티공 버스창문에 비친 자기모습을보고 버스안에서 혼절..
버스기사아저씨와 같이 병원으로 실려가다....................................
티공스토리는 계속됩니다 . 쭈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