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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근우님 말대로라면
192 2007.10.03. 16:15



눈물이흐르듯 < 이분은

야배에서 암목 보여 달래서, 자기가 보여주다가 떨군거 눈물흐르듯 분이 주서 먹은건데

이건 어떻게 하나영?

자기가 실수로 떨군건데...? 고발이 되엇더라구요?


눈물님 외에도 많을듯...

제 말은 흑심을 가지고 남을 속일려고 한 죄를 말하는거에요

블루셤 판대놓고, 브론셤 올려서 파는거랑.... 기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