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진정 헷갈려서 그렇게 했다는점.
또는 사기를 치기위해 찾던도중 걸린것 같아 그랬다는점.
나머지 하나는 아름드리 길드와의 전쟁을 위해서였다는 점.
뭐 세번째 경우는 가능성이 희박합니다만.. 그쪽 길마께서 그런식으로 말한걸로 보아하니..
뭐... 그럴 마음이 없었다고는 볼수가 없네요...
묘후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묘후님또한 잘못이 있긴 하지만
오히려 끝까지 가보자 의 행태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범죄자 신청할때 opp님 측의 길드마스터의 말까지 올렸다면
이렇게까지 말이 많진 않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