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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265 2007.10.04. 04:59

문득..

밀레스마을을지나다...

마을에나타난 이벤트용 좀비와 식인악마들...

아무렇지도않게 잡고놀고잇는 지존들... 그리고 몰려서 구경하는사람들..

.....

옛날 추억에 잠겨본다...

아마도...

98년이였지?

그때 난 2쏘 마법사를 하나키우고있었지..

그때당시에 매직새티아.. 250만원... 칸의각반 가죽장갑셋트를 차고..

밀레스상점을 들어가는길이였다.
(밀레스상점앞에. 좀비젠돼는곳이였음.)

사람들이 우르르 도망다니는것이아닌가?

뭔일이지? 식인악마의 마공에 코마들뜨고.. 몇몇 저렙들은 후드득을하고..있었다..

나도빨리 도망가려구.. 식은땀을흘리면서 도망가다가..

이상한 마공에맞았다....

아시 젖댔다... 코마라고생각했던나는... 접지를하고..

4써인 친구를 불렀다.. 코마좀살려달라고...

들어와보니... 이게머야... 독만걸려잇는게아닌가?

ㅎㅎㅎㅎ 그때 첨으로 독에걸려본것이였다.. 체력이 바닥이돼어있으니

코마인줄 알았던 바보같은나...




문득 이런생각들이 스쳐지나가네요..

이글을 적는 이유는 없음...

그냥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