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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진영] 인연의 틀,
342 2007.10.04. 22:29





/ 꼬임의 꼬임의 꼬임의 연속 /

뫼비우스의 띠..


그런것들의 연속이다,

순식간에 마추쳤다가,

스쳐 지나가고,

또 잃고,

가슴이 아팟다가,

행복에 웃었다가,

진실에 울고,

인연에 감사 해본다.



/ 자신이 바라는 진심을 찾길 바랍니다 /

올 한해도 점점 저물어 가는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내요

환절기 유행성 감기에 조심~ ^^



제프를 닮은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