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서진영] 추억이라는 그림자
417 2007.10.06. 04:54







우리는 늘 추억이라는 그림자를 밟고 있답니다.

지금은 현제지만 1초라도 지나면 과거형이 되지요..

괴거형이 되는 순간 그건 지나간 추억으로 변할것입니다..


혹여는 하루전

혹여는 한달전

혹여는 일년전..


시간은 청산유수처럼 흘러만 갑니다.

지나간 시간을 잡을수는 없겟지만,

후회가 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지요.


25년간 살면서 딱한번 후회햇던적이 있엇습니다.

정말 눈물을 펑펑 쏟으며, 엉엉 목놓아 울면서 후회하고 또 후회했고,


그결과, 역류성식도염과 스트레스성위염 또 잦은 위경련과 백내장이라는 병을 얻었지요,

그후로도 시간은 벌써 꽤나 흘러갔내요.

이젠 그것도 추억으로 묻어놔야 할까요


처음 후회했던 일이라며...

웃으며 소주한잔 할수 잇을 날이 올까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살면서 잊지 못할 후회 하나정돈 가슴에 품고 살아야 사내라 생각합니다.




제프를 닮은 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