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가져가는 듯 해도 소중한 것을 빼앗아가고, 많이 주는 듯 해도 자신에게는 하찮은 것을 주며, 친구를 위하는 듯, 자신은 버리는 듯, 친구를 희생시켜서라도 자신만 편하면 그만이고, 친구가 편하기 위해서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필요할 때는 절친한 친구. 필요 없으면 남남. 마음속 깊이 숨어 있는 이기주의가 너를 추악하게 만드는구나. 당신은 진정한 친구인가? ----------------------------------------------------------------------------- 이번달 마지막 글이 될 듯 합니다... 정액도 끝나고 해서 시험공부좀 할려고 합니다.(인문계라서..) 전설이 된 이야기(2)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릴께요... 하지만 틈틈히 스토리 구상은 해 놓을테니 담달에 몰아올리기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