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감은 오늘도 부산 street 를 누비며 자신의 hiphop노트에 거리를 방황하는
자신의 친구들의 일상을 랩으로 적지요
자신은 거리의 시인 이라며 울부짖는 hiphop서감을 말릴수 있는 사람은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이미테이션을입고 힙합Levi's501 의 자칭 조던매니아 인 건이 밖에 없을까요
서감은 집에 가기전까지 자신의 hiphop노트에 오늘하루 일과를 적네요
" 따스한 햇살에 서늘한 완벽한 날씨
이른아침 나를 깨우는 현선이의 벨소리로 하루를 시작해
my gilr friend 현선 ( kingkong )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Know that I love 현선
a yo 학교 는 감옥일뿐 이야 나에겐 자유와 평등만이 남아있을뿐
난 오늘도 컴퓨터의 power을 누르지 내 얼굴에 대해 한소리 하는 멍청한 녀석들은
곧 내 노래에 세뇌 그후 증발 yo
난 아무도 막을수없는 진실만을 말하는 거리의시인 ( 서감 )
이 세상에 난 보이지 않아 하지만 너희와는 달라 ( 서감 )
날막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내앞길은 내가정해 (건이) 넌저리꺼져
서감은 누구도 알수없는 자신만의 랩으로 홍대클럽스테이지에서
노래하는게 꿈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