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지도 한달정두됫네요..
너무보고싶어서 가슴에 응어리가 진것처럼 너무 고통스러워요
밥맛두없구...술만먹으면 그녀생각에 하루2~3시간씩 밖에 자질못하네여..
한달사이 10키로가빠져버렷어요..
이놈의성격이문제....조금만 참앗으면 하는 후회..내가좀더 이해해줄껄 하는후회 좀더잘해줄껄 하는후회
정말 후회뿐이안남내여..친구라도되서 옆에서 지켜보기만 할수잇다면...
가끔씩 연락한번씩이라두 할수잇다면..요즘들어...사소한것들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네요..
지금..행복을 느끼고계시면....그행복..쭉유지하셧으면 좋겟어요..
저는이제부터 사소한것부터..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챙길려구요..지금 사랑하는 제주위분들도
떠날까봐 이제부터..이제부터라도...하나하나 신경쓸거에요..모두 작은불만쯤은 하나쯤은 갖고계실거에요
다이해하려 하세요..제꼴나지말구..ㅋ지금 사랑하는사람이 주위에잇다면..꼭잘해주세요..
잃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