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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잡담] 지존 직자들의 착각.
323 2007.10.10. 18:37

저는 샷도가입니다.

게다가 샷팀가면 자속을 봄으로써

더 빠른 사냥을 추구합니다.

물론 저도 갓 110 이 되었을때 고생을 알기에

팀을 가리지 않고 가서 똑같이 빠른 사냥을 추구합니다만..

가끔 법직 분들중에 이런 분들이 계십니다.

전사,도적들은 풀체 안줘도 어짜피 크래셔 샷뜨니까 괜찮겠지.

네 맞습니다.

매드샷 뜨기 어려우니 그렇게 하는게 마력관리 차원에서는 좋죠.

하지만 무도가의 다라밀공은 기술이 아닌 마법입니다.

기술 설명에 보면 모든 내공을 모아 쏜다고 나와있죠.

좀 근본적으로 넘어가는것이지만..

무협지를 읽으신분들은 알겁니다.

내공을 모두 모아 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내공은 즉 마력과 직결되며 그런 내공을 모두 모아 쏜다는 것은

그만큼의 체력소비가 장난이 아니라는 말이죠.

결국은 무도가의 다라밀공은 체력과 마력이 풀일때

최대한의 효과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물론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간혹 무도가와 전사를 착각하시는 분이 계셔서

무도가 또한 풀체력이 아닌 반피까지만 채워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때 참 난감합니다.

체력이 높아질수록 휴식으로 채우는 체력의 양도 한계가 있고

그렇게 채우다 보면 차라리 쿠로토나 쿠라노토로 채우는게 더 빠르기도 하지요.

그리고 그렇게 체력을 채우고 있으면 빨리 다라를 쓰라는

팀원들의 재촉이 잇다릅니다.

저 또한 빠른 사냥을 위해서 틱시간을 생각해 다라를 쏩니다만

풀체력이 아닐시에는 무조건 속셋팅이 되어야만 샷이 뜹니다.

마나가 두틱이 차면 노나르 속샷이 뜹니다.

저는 장풍으로 속을 본뒤 다라밀공을 쓰는 무도가이기에

풀체력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나르시 구양신공은 42000이 뜨며 노나르시 구양신공은 21000의 데미지가 뜹니다.

갓 직직 분들 또한 법직분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샷팀에 가면 마나가 부족하기에 리치마나로도 한계가 있기에

풀체력을 지향하지 않으시지만

무도가의 다라밀공은 풀체력시에 최대한의 데미지가 뜹니다.

가끔 마나관리가 철저하시면서 풀체력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럴때 무도가들은 너무도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만큼의 보답을 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자속 다라밀공을 쏩니다.

직자분들.. 무도가들은 풀체력으로 주십시요..

그만큼의 보상이 따라옵니다..

틱량을 계산하여 다라밀공을 바로바로 쏘시는 분들이

팀에 계시다면 필히 풀체력을 주십시요..

여러분이 원하는 스피드 사냥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