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몇일전에 사각정 분석쓰다가 게시판제재당한 서감입니다
오늘은 루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여
여러분 준비대셧나횽?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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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우선 논두렁이 가득차있는 김해에 살아여
김해에 사는분들은 모욕적으로 듣지 마세여 전 아직까지 욕은안함 ㅋ;
김해라고 말씀드리자면 김수로왕릉이 토심 삼백메다에 주무시고 계신곳인대
이 십팔룐과는 전혀 무관하지만 항상 이 사마귀죹색기는 김수로왕과 자기를 자화자찬하며
우격다짐을 해대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몇일전 전화로 파이터를 해보았지요
역시 남을 배려할줄모르는 험상궃은 마음씨를 지녔더군효ㅎㅎ
자기말만 계속하시고 저의욕은 듣질않았습니다..ㅠㅠ저도 입에 피스들어가면 얜죹대는건데 ㅎㅎ;
저의 실수는 언급하지 않겟습니다 ㅠㅠ
거의 모든사람이 자기잘못과 패배글은 적지 않기때문에 ㅈㅅ;;
이분은 이제 곳 이틀밤만 지나면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실업자 입니다.
이분..정말 불쌍합니다...부산시 강서구청에서 겨우 일거릴 받아서 공공근로 사업을 하시는데
그돈으로 부모님께 효도하실 생각은 안하고 돈을 질러서 샤키무도가를 삿어요...
이분은 자꾸 만나서 '우리 만나서 이야기하자 토킹어바웃' 이런말을 하시는데..
이게 왠 망언입니까... 전 승락을 했습니다만 자꾸 자기동네라고 그기로 오라구 하네효....
아마도 경운기로 드라이브를 태워줄 모양입니다...소똥향기가 그윽한 그곳에서...
구독하고 계신분들 몇이 "서감 니섹기도 우리동네로 와라" 라고 말하면 대자나 하시겟죠......
전 버스타고 1시간 20분걸리는 거리를 사뿐하게 주파하고 이녀석과의 접촉을 시도했지만
불과 버스타고 5정류장에 못미치는 거리를 못오고 계십니다...
제가 왜 이분의 동네를 안가느냐...
그야 여러가지 예를 들수있겠죠...잔디가 베여있는 레어아이템 낫을 들고 계신 친구분들의 머릿수..
휴..전 제몸만 급히 챙겨서 가려고 했지만..이분은 Finish로 자기의 불알친구들을
다 초청하여 모셔오는 겁니다................
전화도 돌림빵하시며 말빨딸리면 3분에 한번씩 교체하시고..........
이게 무슨 20대 중반이 할짓입니까...공공근로사업자들은 다 그런겁니까...
항상 동동주에 몸을 맡기고...몸을 달래고...그렇게 눈붙이고나면 해는 뜨고...
피곤에 쩔어 살며 주말에 가끔 머리만 빼꼼빼꼼 마치 철이아닌 망뚱어를 보는듯한..
한날은 이분이 다른생명체와 입파이터를 하고있을때 이분의 말을 보았습니다..
"씨X , 말많네 , 귀찮다 "
역시 나와 싸웟던 똑같은 패턴을 전전후 Style 로 모르는척 시부리는겁니다...
순간적인 타자가 빠르면 무엇을 합니까....고지식한 글들은 전혀없는 순대밖힌 대뇌인데ㅎㅎㅎ;
그래도 순간타자가 빠르다고 칭찬을 한거면 엄청난 칭찬인 겁니다...
하루에 두통씩...당당하게 전화번호를 대고서 전화해보라고 , 욕안할테니 전화받아보라고
이렇게 문자와 전화를 교차하며 연락을 취해봅니다.
하지만 이분...공개수배 몽타쥬에 자기 세숫대야 걸려서 연락두절 시키듯이 무시합니다...
..........이래도 되는겁니까...
띠동갑이 다되어가는 나이차를 극복못하시고...이러셔도 되는겁니까...
여러분..익명성이 보장된 곳 입니다..
얼굴 붉히는 행동은...타인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을뿐만 아니라...
남에게 피해도 갈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세요...
그리고 정말..제가적은 짧은 소견인 이글은
게임은 게임내에서 해결 하자는 진리가 확실히 보여지는 글이리라고 봅니다..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