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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명사마 분석***
370 2007.10.10. 20:18



탐관오리의 자리를 빛내고 항상 권력을 이용하여

남을뜯어먹고 이용약관에 관장약을 쳐발라 명섭이라는 이름은 트리플사포로 재껴버리고

명사마라는 닉네임을 사용합니다.


이찌그러진 구세군의 머릿속에는 항상 "이기기 허용권" 이 되뇌이고 있습니다

자존심이 강하다고 자부하며 항상 이기고 싶어하죠

남들이 명섭이에게 "입질에서 너 지는구나?" 라고 언급을 한다면

"ㄴㄴ 먼개솔 ㅡㅡ 얜죶밥" 이라고 구차한 변명을 하시는데


컴퓨터를 눈앞에둔채 흐리멍텅하고 이미 반쯤 감겨버린 누진다초점렌즈 빵상치고

이미 백내장이의심가는 홍채로

"아...이것들 내가 쪼달리는건 어케암;;;역시 서감은 강하다 짝짝" 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잠시 생각하는듯 하더니 "야이 병쉰아"로 포메이션 변경해버리는 전립선암 유저 입니다.


며칠전 개쓰레기 아이디로 와서는 야베에서 날좀 살려달라고 하더니

그렇게 해주되 나에게 선녀가 텔레포트쓰는 지역을 자리매김 해준다기에 살려주었지요


한 이틀후 자기학교에 매점심부름좀 하며 껌좀 십는다는 베스트프렌드를 악용해

방구리누나를 대여했습니다 그시간이 무려 19시간 입니다. 그시간안에 나에게 매크로를 하나

달라고 합디다 난 매크로 안쓰는 유저라고 발뺌하니 아쉬운듯 되새김질만 연신 해대며

3시간째 매크로를 만듭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자기를 잡앗던 아이들을 보며 캬캬캬캬캬캬 웃습니다

이유는 하나지요 네 그렇습니다 살인을 목적으로 시작된 이 사건의 경위는

물컹물컹한 비욘쮸 버금가는 이 몸뚱아리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러 온것이지요


운동맹에다가 자기를 빌리브해주는 친구하나 없고 어드바이설 조차 없는 이녀석은

19시간이 지난 그후에 방구리누나 아이디 비번에 약간 차질이 생기자

라이트형제가 어렵사리 제조해논 비행스킬을 비싸게 구입하여 날라버린 흑마자1지새 입니다.


19살인데다가 수능을 걱정하는 자기모습을 보며 항상 안타까워 해온 저지만

지금도 어둠만 쳐하는 "서감"따위와 비교하지마라는 이년의 망언을 듣고서야

난 그만 박장대소를 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문제입니다.



과연. 19살은 Legend of Darkness 를 하며 수능공부를 할수 있을까요? D - Day 40일도 안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