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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차니]
311 2007.10.10. 23:16





















역시나~ 꿀바른 사탕발림의 말 들~
지키지도 못할 약속은 하지 말자구
아직도 자기 이득만 챙기면 되는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ㅠㅠ

알지만 이번엔 아니겠지라고 바랬던 내가 너무 바보같아.
이제 그런 기대는 버려야하는거 같구나 너무 순수했던 내 자신
이제 조금씩 바꿔서 생각해봐야겠당.

Give & Take 가 제일 좋은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