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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1)
602 2001.04.26. 00:00

어둠의전설 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어둠의 전설이라는 나라에는 여러 마을들이 있었고 세토아,메투스,로오, 이아,세오. 5명의 신이 어둠의전설이란 나라를 지키고 있었다 세토아,메투스,세오는 남자신이었고, 로오와 이아는 여자 신이었다. 이 5명의 신은 어둠의전설이란 나라를 구하려고 뮤레칸과 항상 싸우며 거의 승리를 거두며 이 나라를 지키고 있었다. 신들이 5명이 있으면 뮤레칸이 쳐들어 오지도 못했다. 요번에는 뮤레칸이 무슨 일이있는지 목수좀비,광부좀비,거지좀비 등을 여러명을 데리고 어둠의전설 나라를 치려고 오고있었다. 세오: 헉.. 뮤레칸이 옵니다.. 크.. 큰일입니다. 세토아: 진짜요? 큰일이군요! 지금 이아님과 로오님은 어둠의전설 나라에 내려 갔는데! 메투스: 일단 우리끼리라도 막아봐야지요.. 으악! ! 메투스가 세멜리아를 맞았다. 뮤레칸: 으하하하~~ 뮤레칸: 셋이서 막아보겠다? 건방지군..! 으하하하하~ 뮤레칸의 거의 모든 마법과 기술을 습득하고 있었다. 뮤레칸: 형제들이여~ 혼좀 내줘라~ 좀비들: 예 뮤레칸 마왕님! 세오: 일단 좀비부터 없애야 겠습니다. 세토아: 그럽시다! 전체바투!!! 메투스: 잡읍시다! 세오와 메투스와 세토아는 잡기 시작했다. 세토아는 윈드와 메가블레이드 기술을 사용하고 메투스는 단각 붕각 선풍각 등을 사용하고 세오는 기습, 습격, 두번찔러 등을 사용하며 잡고있었다 에너지를 채워주는 이아가 없어서 필살기를 못사용하고 쿠로토를 사용하며 잡고 있었다. 겨우해서 좀비들은 잡았다, 하지만 뮤레칸은 지금까지 기를 모으고 있었다. 마방을 뚫는 라그나로크를 준비하고있는 것이었다. 세오: 큰일이오! 좀비들을 잡느라고 눈치를 못챘소! 세토아: 막아야 되오~!!!!! 3명의 신은 뮤레칸한테 달려갔다. 거의 다가간 순간 무언가 번쩍하더니 하며 눈이 부셔서 볼수가 없었다. 뮤레칸: 크하하.. 때는 늦었다. 각오해라 뮤레칸: 라그나로크~!~! 세토아,메투스,세오: 으악!!!!안돼~~~~!! 3명의 신은 엄청난 타격을 받고 거의 혼란상태 (코마상태) 가 되었다. 어둠의전설 나라가 흔들렸다. 이아 는 이상한 증조를 느끼고 신전으로 빠른속도로 향했다. 세토아: 으...으..이... 이러다.. 죽겠소.. 메투스: 아..안돼오.. 죽으면.. 세오: 우...우....우린..살아야 하오... ----------------------------------------------------------------------------- 아.. 죄송합니다..ㅜㅜ 재미없죠? .. 광마님보다는 훨씬 재미없겠지만.. 저도 할일없어서 함 써봤는데.. 아는사람들한테 보고 별로라고하면 지우겠습니다. 전에 정액이 아니라서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에 가끔 글 올렸었어염.^^ 끝까지 읽어 주신분께는 감사드립니다..!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