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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2)
426 2001.04.30. 00:00

메투스: 더.. 더이상.. 겨 겨..견디기... 세오: 저..저도.. 이아가 도착했다. 이아는 무슨일이냐고 말하려다가 그럴시간이 없다는것을 알고 바로 전체코마디아를 사용했다. 이아: 전체 코마디아! 메투스: 어..헉.. 살았다.. 이아는 재빠르게 에너지를 모두 채워주고 호르라마,콜라마,수페라벨라르모, 에나르나,칸의축복 등을 외워주었다. 이아: 무슨일이세요? 메투스: 뮤레칸이 이아님과 로오님이 없는사이. 쳐들어왔었소. 세오: 고맙소. 이아님 덕분에 살았소 세토아: 뮤레칸놈한테 셋이서 당하다니.. 쪽팔리군.. 세토아는 원래 쫌 잘난척하기로 소문난 신이었다. 이아: 뮤레칸 이 비혈한놈아! 이제 덤빌테면 덤벼봐라 ! 뮤레칸은 사라지며 말했다. 뮤레칸: 크하하하... 다음엔 훨씬 더 강한 부하들을 데리고오마.. 기대하거라.. 으하하하~~ 이때 로오가 신전에 도착했다. 로오: 뭣들 하고 계셨어요? 이아: 로오님과 제가 없을때 뮤레칸이 침범 했었대요. 로오: 진짜요..? 근대 아무일이 없네요? 이아: 제가 안왔으면 .. 이세분은 아마 죽으셨을 거에요. 로오: 헉... 다행이군요.. 이일이 있은후 뮤레칸은 오랫동안 나타나질 않았다. 어둠의전설 나라는 한동안 평온해졌다. 세토아: 음.. 어둠의전설 인간들도 강해진 승급자들이 많군.. 길드도 많이 생기고..훗.. 하지만 인간들에 불과하지... 메투스: 이나라를 지킨게 보람을 요즘 느끼고 있소. 로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이아: 그렇긴 한데 뮤레칸이 엄청 강한 부하를 데리고 온다는데.. 전 그게 걱정이 되요. 세오: 그렇소, 그거에 대할 대책을 세워야하는데.. 우리가 막지못하면.. 이나라도 끝장이오 . 무슨 좋은방법 없소? 세토아: 뮤레칸이 강한부하들이 와봤자 얼마나 강하겠소? 우리 5명이 모였는데 무슨 걱정이오? 메투스: 세토아님도 느꼈듯이 뮤레칸은 강해졌소. 우리도 강해지긴했지만 쉽게 생각할것은 못되고.. 뮤레칸이 그렇게 자신 만만 했으니 어떻게될지... 전 약간 두렵소. 세토아: 훗. 그때는 저주와 에너지를 채워주는 이아님도 없었소. 그러니 힘들었지. 뭘 그리 두려워 하오? 이아: 두분다 그만들하세요. 우리는 나라를 지키는 신이에요. 세오: 그렇소 그만들 하시오.. 이럴때 아버지만 있었으면.. 좋으련만.. 세오의 아버지의 이름은 [셔스] 였다. 셔스는 가장먼저 신이 되었으며, 4명의 신보다도 훨씬 나이도 많고 4명의 신중에서도 가장 강했다. 예전에 세오라는 아들을 낳고 연습을 훈련도 많이 시켰다. 세오는 그래도 생각외로 기술도 빨리 익히고 쓸줄 알았다. 하지만, 셔스는 너무 훈련도 시키고 거의 매일 밤을새고 자기 자신도 더 강해지기 위해 훈련해서 너무 피곤하게 세월을 지냈다. 그러다 병이 너무 깊어지고 그병을 무시하고 계속 밤을 매일새가며 훈련을해서 병이 너무 악화되어 고치기 힘든 상황까지 가고.. 결국은 어디론가 사라지고는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세토아: 그분은 우리 모두가 존경하는 신중의 신이셨는데... 이아: 저두 보고싶어요. 로오: 저두요. 메투스: 정말 그런신은 없었소. 세오: 아버지가 보고싶어요...ㅜ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둠의전설이란 나라가 어둠에 휩사이며 멈췄다. 이아는 놀라면서도 침착히 질문했다. 이아: 혹시.. 썹내신분 있으세요? 모두: 아뇨 세오: 서... 서..설마.. 메투스: 제..젠장할! 세토아: 드디어 온건가? 저번에 대한 복수를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