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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이제는 공직과 데빌차례.
436 2007.10.12. 16:54

자....

이제 나르방어도 나왔으니..

공직과 데빌도 죽일 차례군..

도적은 이미 죽었으니....

넥슨..

공직과 데빌은 어떻게 죽일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