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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사랑은...........
247 2007.10.12. 19:06

똥꼬가 가려워서 긁고 나면....

나도 모르게 냄새를 맡게 돼...

이런게 사랑인가봐.........



맡으면 지독하다는걸 알면서도...

맡으면 괴롭다는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하게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