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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adieu] 병자
297 2007.10.12. 19:32



늘 한곳에 묵묵히 잠수만 타는 그는


한편으론 병자처럼 보인다.


...


한국전력공사 대표이사가 자기 아버진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