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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3)
470 2001.05.06. 00:00

이아: 뮤레칸의 분노인것 같아요. 모두 조심하세요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몰라요. 어디선가 뮤레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뮤레칸: 크하하! 내가왔다... 뭘 그리 떨고있느냐~~ 이세상 최고의신 5명이 있는데... 크하하.. 전에는 내가 당하기만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안될꺼다~~~ 크하하~~ 뮤레칸이 데리고온 부하들은 모두 마법을 쓸수있는 부하들이 등장했다. 부하들은 여러 헬몹들, 드라코 , 듈라한, 다크클레닉 등등 지금까지 부하들과 전혀 다른.. 엄청 강해보이는 부하였다. 5명의 신들은 자세를 갖추며 조심히 있었다. 뮤레칸: 너네의 힘을 보여주거라~~ 드라코: 파이어 브레스~~~ 헬몹들: 포이즌 브레스~~~ 듈라한: 크하하하~~ 다크클레닉: 아쿠아 브레스~~~ 싸움이 시작되었다 이아는 재빠르게 호르라마,콜라마,에나르마,수페라벨라르모,칸의축복등을 돌리고 로오를 보호하고있었고 로오는 저주 준비를 하고있었다. 세오와 메투스와 세토아는 싸우는 옷과 칼 무기로 착용했다. 세오: 속성부를게요 한명씩 잡죠 세오: 허...허헉 속..속이 암흑이오.. 메투스: 그.. 그럴리가..? 메투스: 엄청난 놈들인가 봅니다. 다들 조심하시오! 세오가 다시 하이드를하고 기습을 하려고하자.. 세오: 헉.. 몹이 저를 때립니다. 하이드하는 절.. 때리고있소.. 세토아: 꽤 강한놈들을 데리고왔군.. 훗 이런놈들은 필살기 한방이면! 끝이오 후후.. 이아님 필살기 나갑니다! 이아: 잠깐만요! 죄송해요.. 지금 힐체워 드리기도 급급해요.. 워낙 저놈들이 쎄다 보니.. 마나좀 빌릴께요... 세오,메투스,세토아는 마방을 줄이고 이아는 리치를 하려고했다.. 세오: 리치하세요! 뮤레칸: 이때다!! 모두 마법을 쏴라~~~ 뮤레칸의부하들은 마방없을때를 노린 뮤레칸의 말에 따라 마법공격을 했다. 메투스: 허헉.. 세오: 제기랄... 이아: 이런. 전체 코마디아! 이.. 이제 마력이 없어요 어떻게하죠? 세토아: 이아님은 리치조 빨리하지! 이제 뭐오~! 이아: 죄송해요.. 로오: 세토아님 너무하네요. 그게 무슨 이아님 잘못이에요? 세토아: 뭐가 너무하오? 뭐 틀린말 했소? 로오: 이아님 잘못이 아니 잖아요! 이아님 혼자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아: 다들 그만들 하세요.. 메투스: 맞소 그만들좀 하시오. 세오: 지금 서로의 잘잘못을 따질때가 아니오! 우린 뮤레칸한테 모두 당했소. 모두 조심하시고 싸움에 집중하시오. 세토아: 쳇!!! 이아: 죄송하지만 지금 마력이 없으니 엑스쿠라눔좀 드시면서 하고계세요. 싸움은 다시 시작되었다. 로오: 아 저주도 엄청 안걸려요 세오: 아.. 안되겠다 이놈들 너무강해서 에너지가 많이 단다.. 메투스: 이제 엑스쿠라눔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아: 마력이 있긴있는데 얼마 못버텨요. 세토아: 이아님 수련을 얼마나 게을리 하셨길래 그러오? 이아: 저두 열심히했어요. 세오: 세토아님! 듣자 듣자하니 너무 하시는데 왜그러시오? 세토아: 후. 왜 과민 반응이오? 세오님..이아님을 좋아하시오? 세오: ..... 세오는 어릴적 부러 이아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세오보다 나이가 약간 많는 이아는 세오에게 어릴적부터 잘대해주고 얼굴도 이쁜 이아를 좋아했다. 세토아: 왜 아무말 못하오? 맞는가 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