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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4)
455 2001.05.06. 00:00

메투스: 지금 이런말 할때가 아니오! 지금 우리는 위험하오! 엑스쿠라눔도 다 떨어졌소. 세토아: 5명의 신이.. 이꼴이 뭐오..! 메투스: 더이상 버티기 힘들것 같소. 이아: 이..이러다 안되겠어요 모두 도망가요! 세오님은 연막좀 해주세요 세토아: 도망? 지금 도망치자고했소? 세오: 시간없소 도망가야하오! 연막탄터뜨리기! 메투스: 서둘러야하오 뮤레칸: 크하하~~ 도망이라.. 어디한번 쳐보시지~~ 신들은 모두 지쳐있어서 빨리 갈수가 없었다. 메투스: 이러다 따라잡히겠소.. 결국은 따라잡히고 말았다. 세오: 젠장.. 어쩌지.. 메투스: 어둠의전설 나라를 지켜야 하오! 뮤레칸: 크하하~ 지금까지 이 나라를 쳐들어온 의미가 이제서야 생겼군. 이제 포기하고 나라를 나에게로 넘기면 목숨만은 살려주마.. 크하하~~ 메투스: 닥쳐라! 우린지지 않는다 뮤레칸: 지지 않는다? 크하하..~~ 이번전쟁은 처음으로 뮤레칸의 승리로 볼수있었다. 세오: 이제.. 어쩌죠? 어둠의전설 나라는...? 이아: 어떻게 이럴수가.. 다제잘 못이에요.. 로오: 이아님 잘못이 아니에요.. 뮤레칸: 크아어억~~~~ 으어~!!!!!!!!!!!!!! 뮤레칸의 뭔지 모르는 빛 에 당하고 비명을 질렀다. 뮤레칸의 거의 죽어가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뮤레칸: 아.. 아우들아 살려다오.. 뮤레칸의 부하들은 뮤레칸에게 자신의 체력을 모두 주며 사라졌다. 뮤레칸: 제기랄.. 겨우 살았다.. 누.. 누구냐!!!!! 뮤레칸은 두려워하며 뒤로 한걸음씩 물러갔다. 메투스: 이 빛은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