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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5)
403 2001.05.06. 00:00

로오: 저도 너무빨라서 잘은 못봤지만 엄청 화려한 빛인것 같았어요 이아: 저렇게 뮤레칸이 두려워 할줄이야. 저런얼굴 처음봤어요 세오: 그렇소. 뮤레칸: 나.. 나중에 두.. 두고보자! 라고 말하며 뮤레칸은 사라졌다. 세토아: 우리가 너무 불쌍했는지 하늘에서 도와준건가? 모두들 수련좀 많이들 하시오. 이게뭐오! 세오: 우리가 약한게 아니라 보셨다 싶이 뮤레칸과 부하들이 너무 강해졌소. 메투스: 그렇소, 마방도 너무 강해지고 특히 공격력이 많이 강해졌소. 세오: 누.. 누굴까? 우릴 도와준 빛의 정체는? 이아: 혹시 셔스님 아닐까요? 세토아: 셔스님은 죽으셨잖소..? 이아: 죽은건 아무도 보질 못했어요. 메투스: 셔스님이라면.. 우리에게 모습을 안보여줄리가 없잖아요 로오: 누가 모습은 감춘거일지도 모르니 . 세오님 센서스 해보세요 세오: 아까부터 했어요. 뮤레칸도 눈치를 못채고 당한거 보니 하이드를 쓴게 아닌것 같아요. 아버지는 아니겠죠.. 이아: 정말 하늘이 도운건가...? 메투스: 그도움이 없었으면 우린 모두 끝장이고 어둠의전설 나라도 끝장이었소. 세오: 얼마나.. 강하면 .. 뮤레칸을 단한방에? 메투스: 뮤레칸과 부하들이 생각외로 엄청 강해졌소. 다들 열심히 수련을 해야겠소. 이아: 일주일후에 이곳에서 만납시다! 이렇게 서로 각자의 수련기간을 가지고 있었다. 세오도 열심히 수련을 하고있는데.. 어떤 울리는 목소리로 어디선가 들려왔다. ㅤㅤ: 세오야 .. 너도 많이 강해졌군아.. 흐뭇하군아. 세오: 누,, 누구냐? 세오는 센서스를 했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세오: 아.. 아무도 없는데.. 대채... 셔스: 아들아.. 내목소리도 벌써 잊었느냐? 세오: 아.. 아버지..? 셔스: 쉿 조용하거라.... 잘 지냈느냐 아들아? 세오: 아.. 아버지..ㅜㅜ 보고 싶었어요.. 살아게신거죠? 셔스: 그래 .. 나도 보고 싶었다. 그래서 너를 보러 이렇게 온것이다. 세오: 아버지.. 센서스를 해도 아버지가 보이지 않아요.. 어떻게 된거죠?? 셔스: 센서스로도 안보이는 하이드를 습득 했단다.... 세오: 헉.. 그럴리가.. 그럼 혹시 뮤레칸한테 당할때.. 빛의정체가... 서..설마..? 셔스: 그래 나란다. 세오: 아버지.. 역시.. 아버지 훨씬더 강해지셨네요 . 아버지를 존경해요. 그런데 어떻게 사셨어요..? 셔스: 그건.. 몰라두 된단다.. 세오: 네? 몰라도 되다뇨..? 아.. 몰라두 되요 아버지가 사신것이라도 기뻐요 이제 아버지만 있으면 뮤레칸도 무서워서 못올꺼에요! 이제 걱정 없어요~! 히힛.. 이제 아버지랑 산다고 생각하니 꿈만 같아요! 셔스: 미.. 미안하다.. 너와 함께 살수가 없군아. 여기 있고싶지만.. 있을수가 없군아. 세오: 네!?!?!? 무슨 말이에요? ----------------------------------------------------------------------------- 잼없어도 읽어주시는분들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