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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6)
386 2001.05.07. 00:00

셔스: 사실은.. 내가 거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지나가던 노인이 나에게 말을걸었다. 그때 이야기를 말해줄까? 세오: 네 말해주세요. 셔스는 세오에게 자기가 왜 안죽었는지를 이야기 해주었다. 노인: 자네.. 살고 싶은가? 셔스: 흐.. 다 당연하지.. 하지만 난 이제 살수가 없소.. 곧 죽게될것이오.. 노인: 내가 살려주면 조건을 들을 것인가? 셔스: 살.. 살려준다고? 날.. 살릴수 없을것이오. 노인: 하하하.. 자네 날 한번 믿어보게나.. 살려줄테니 조건을 들을것인가? 셔스: 사..살려만 준다면, 시키는 대로 하겠소.. 노인: 알겠네. 이걸마시면 살수있다네 노인은 어떤 물병을 셔스에게 건네주었다 노인: 이건 생명의 물이네. 셔스: 알겠소. 셔스는 물통은 받자마자 생명의물을 꿀꺽 꿀꺽 마시지 시작했다. 마시고 난후 갑자기 예전의 힘을 찾을수 있었다. 셔스: 이.. 이게 어떻게 된거지? 아무튼.. 고맙소.. 당신은 누구시오.? 노인: 그건 알거 없네 그려.. 조건을 들으세 셔스: 왜 날 살려준건지.... 알려주실수 있으시오? 노인: 후.. 자네의 힘이 필요할것 같아서 살려줬네 셔스: 알겠소. 고맙소. 조건을 듣겠소. 노인: 어둠의 저설 나라에 가지말아야 하네 이곳에서 훨씬 많은 수련을하고 나에게 허락을 받은후 나란 나라를 구하러 다니게 셔스: 어.. 어둠의전설 나를 왜 가지 말아야 하오? 저도 어둠의전설 나라 신이오. 저도 당연히 가서 도와야 할것 아니오? 노인: 흐흐.. 약속을 어길 참인가? 다시한번 말하겠네. 어둠의전설나라에 가지 말게. 만약 이 약속을 어기면 그 이후에 일은 책임 못지네. 셔스: ....... 노인: 시른가? 셔스: 아.. 아니오. 그렇게 하겠소. 노인: 좋네. 엄청 강해질때까지 수련을 하게나. 강해졌다 생각하면 나를 부르게 난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을테니.. 그럼 열심히 수련하게나.. 라고말하며 노인은 사라졌다. 셔스는 아들에게 말했다. 셔스: 이런일이 있었다. 세오: 근데.. 왜 아버지는 여기에 오신건가요? 셔스: 사랑하는 아들.. 널 보고 싶어서 왔단다. 세오: 그노인이 오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했잖아요. 셔스: 걱정 말거라 내가 지금 센서스로도 못보는 무한 하이드를 한 이유다. 세오: 아... 네 세오: 뮤레칸이 더 강해져서 오면 우린 당해내질 못해요. 아버지의 힘이 필요해요. 셔스: ..... 세오: 아버지는 뮤레칸도 한번에 죽일수 있으시잖아요. 그노인에겐 미안하지만 아버지가 그노인을 죽이면 되잖아요. 셔스: 그 .. 노인은.. 엄청.. 아주.. 엄청 강하단다. 세오: 그 노인이요? 셔스: 난 수련을 열심히해서 강해졌다. 그래서 노인이 들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말을 해봤다 셔스는 수련한것 을 아들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셔스: 수련을 다했소. 노인이 어디선가 나타났다. 노인: 수련을 다했다..? 음 한번 보겠네. 나에게 기습과 새로 터득한 기술 [순간] 을 써보게. 셔스: 노인한테? 그걸...? 위험하오. 노인: 후후후.. 빨리 해보게나. 셔스: 아.. 알겠소. 기습! 순간! 셔스는 기습순간을 최고 파워로 썼다. 셔스: 헉.. 한틱도 안달다니.. 이게 어떻게 된거오? 노인: 음.. 자네 많이 강해졌군. 이정도면 뮤레칸정도는 한방에 죽일수 있겠네. 그럼 혼자 떠돌아다니며 수련을 하면서 어둠의전설 나라 이외에 다른 나라들을 도우며 살아가게나. 셔스: 아.. 알겠소. 셔스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