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투스: 진짜오? 셔스님이..? 로오: 셔..스님? 세토아: 그분은 죽지 않았소? 세오: 어떤 노인이 살려줬다는데.. 저번에 뮤레칸한테서 구해준것도 우리 아버지였소. 세토아: 여..역시.. 셔스님 메투스: 그런데 .. 센서스로 안보였잖소? 로오: 맞아요. 무슨 일이죠? 세오: 센서스로 안보이는 무한 하이드를 터특했다고 하였소. 그리고 뮤레칸을 할방에 죽인. 순간 이라는 기술을 터득하였다고 하였소. 메투스: 헉... 이아: 이제 안심이되요.. 로오: 맞아요. 이제 뮤레칸도 못오겠죠? 세오: ...... 세토아: 이참에 수련을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소. 우리도 셔스님처럼 강해질때까지.. 메투스: 그래야 겠소. 세오: 그.. 그런데 그노인이 아버지를 살려주는대신 .. 이 나라에 오지말라고 했다고하였소. 로오: 그.. 그럼 세토아: 노인? 훗.. 노인따위 셔스님이 찔러휘비기만 해도 죽을것 같은데..? 그 노인따위 셔스님이 죽이면 되지 않소? 세오: 얼마나 대단한 노인이면 죽은 못숨을 살리겠소.. 그노인이. 아버지보고 수련이 끝나면 자기 몸에 기습과 순간을 쓰라고해서 아버지가.. 썼다고 하였소. 세토아: 그래서..? 세오: 에너지 다는게 안보였다고.. 세토아: 헉... 그럼 그노인은... 대체.. 로오: 그럼 어쩌죠..? 나라를 지켜야하는데... 이아: 큰일이네요.. 뮤레칸이 쳐들어 온다면.. 세오: 아버지가. 제자를 두라고하였소. 로오: 제자요? 인간을 제자로 쓰라는 뜻인가요? 세오: 그렇소. 메투스: 음... 좋은 방법인것 같소 우리끼리 보다야 힘이 합쳐진다면 더 안전하고 ... 좋은것 같소. 이아: 저도 그럼 세토아님한테 안혼나고 좋을것 같아요. 세토아: 말도 안돼오! 인간은 인간이오! 인간을 제자로 두다니. 말도 안되오!!! 세오: 이 나라를 포기하겠소..? 세토아: 왜 진다고 생각하시오! 우리 5명이서 이길수 있을것이오. 지금까지 한번빼고 쭉 이겨왔잖소. 세오: 지면...? 세토아: ..... 로오: 그럼 서둘러요. 뮤레칸은 언제 올지 몰라요. 세토아: 신들이 인간에게 도움을 요청하자는 거요? 안되오! 자존심도 없소? 메투스: 지금은 자존심을 따질 때가 아니오. 우리도 인간에게 힘을 빌린다는것은 자존심이 상하지만. 나라가 망하는것보단 100번 난것 같소. 로오: 맞아요.. 지금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아요. 세토아: 필요업소! 난 제자 따윈 안둘테니 그렇게들 아시오 !! 세오: 세토아님... 세토아: 님들끼리만 구하시오! 이아: 일단 그렇게라도 해야겠네요.. 다들.. 메투스: 그.. 그러죠.. 세오: 다들 인간 세상으로 갑시다. 자존심이 강한 세토아만 남고 모두 인간 세상으로 떠났다. 그리고는 신의 제자를 뽑는 배틀대회와 신의 제자가 되는 자격 조건을 어둠의전설 나라에 공지했다. ----------------------------------------------------------------------------- 재미도 없는 소설 마니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른분들도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에 소설 쓴거 보니 넘 재밌더군요..^^ 제게 소설 잼있다고, 깃말, 편지, 시인들께보내는편지에 해주신분들.. 꽤 많더군요.. 솔직히 소설도 처음쓰는거라 서툴고.. 미숙한점 있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