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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9)
324 2001.05.17. 00:00

한편 셔스는 ...... 나른 나라를 구하기위해 재빨리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노인: 자네 어디 가는길인가? 셔스: 지금 다른 나라를 구하려고 가는길이오 노인: 그런가? 지금까지 뭐했는가? 셔스: 그.. 그게.. 잠시 바람쐐러 갔었오.. 노인: 음.. 진짠가? 셔스: 그..그러오. 노인: 자네.. 지금 나를 속일 셈인가? 셔스: ..... ? 노인: 후..... 날 속이려 하다니... 내가 그 별것 아닌 하이드를 못볼줄 알았는가? 날 무시하는겐가 자네? 셔스: 죄... 죄송 하오.. 저.. 전.. 그저.. 아들한번만 .. 보려고... 노인: 후.. 약속을 어긴 죄값을 치뤄야겠네. 노인이 말을하며 얼굴의 표정이 바뀌었다. 셔스는 저런 무서운 얼굴을 처음보고 살기를 느끼며 떨고 있었다. 셔스: 하.. 한번만.. 봐줄순 없소..? 아들이... 성장한모습을.. 딱... 딱.. 한번만 보.. 보려고.. 노인: 자네.. 약속은 약속이네. 자네를 죽이진 않겠네. 다시는 갈생각을 못하게끔 해주겠네. 셔스: 그.. 그럼 좋소... 약속을 어겼으니 벌을 받겠소. 노인: 아파도 참게.. 아마도 참기 힘들게야.. 셔스: .... 언제까지 고문을.. 당하오? 노인: 짧게 .. 딱 1달만 하겠네. 셔스: 하.. 한달...? 노인: 너무 짧은가? 셔스: 소.. 솔직히.. 너.. 너무 길지않소. 노인: 하루동안 참고 비명을 지르지 않으면 하루만에 끝내겠네 셔스: 좋소! 셔스는 하루동안은 어떻게서는 버티려고 맘을 먹었다. 노인: 자.. 시작해도 되겠는가? 셔스: 좋소.. 시작하시오. 하루만 버티면 되는거 아니오? 노인: 시작하겠네.. 참기.. 힘들게야. 셔스: 잠깐만 ..기다리시오! 노인: 말하게 셔스: 무슨고문이오? 노인: 보면 알것이네, 다시한번 말하지만 죽이진 않을테니.... 고문은 시작이 되었다. 10초가 흘렀다... 셔스: ...... 노인: 후후.. 꽤 버티는구먼.. 30초가 흘렀다.. 셔스: .. 으... 으악 ! ! ! ! ! ! ! ! ! ! ! ! 못.. 못참겠오.. 악~~~~~~~ 셔스는 참지 못할정도의 고통을 받고 소리를 질렀다. 노인: 후후... 셔스: 콜록 ! ! ! 아 ~! ~! ~! 으.. 으악 ~ ~ ~ 컥 !!!! 컥 하며 셔스의 입에서 피토가 나왔다. 셔스: 하.. 하악... 으... 으아~ ~ ~ 콜록! 제발.. 컥 ! 노인: 음... 예상외로 많이 버티는군... 노인이 하는 고문은 죽기 바로직전의 상태를 계속 왔다 갔다하는.. 너무 참기힘든 그런 소문이었다. 셔스는 계속 피토를 하고 고통스러워하며 말했다. 셔스: 차.. 차라리.. 쿨럭 ~! 주.. 주.. 쿨 럭 .. 죽여.. 컥.~ 쿨...럭 !!! 주.. 죽... 죽여주시오.... ----------------------------------------------------------------------------- 안녕하세요 와이 입니다. 쫌 늦게 나왔군여.. 일단 죄송합니다. 글쓰다보면 깃말도 많이오고, 친구나 누가 팅기기도하고, 썹도나고 .. 계속 미루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 그리고, 유저분들의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신들의 제자 이름을 받는데요. 이름이 멋있는 이름이나, 신 제자에게 어울릴것 같은 이름을 편지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디가 선정 될경우, 금전 1000 만원 정도를 드립니다. 상품은 바뀔수도있구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어둠 되세요~.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