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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y] 어둠의전설 이야기 (11)
345 2001.05.24. 00:00

노인: 왜.. 도대체 결혼을 하라고.. 큰일이네.. 이때쯤 이아와 세오는 어둠의전설 나라에 있는 밀레스 성당에서 남은 신신들과 인간들이 관중하는데서 환호를 받으며 결혼식을 하고있었다. 사람들: 세오님 이아님 축하드립니다. 영원히 행복하세 사세요~ 메투스: 축하하오! 로오: 부러워요~ 세토아: 축하.. 하오.. 세오: 다들 감사하오! 이아: 다들 감사해요. 세오와 이아는 결혼식이 끝나고 곧바로 신혼여행을 떠났고, 남은 신들은 신전으로 향했다. 그때쯤 셔스는 노인에게 물었다. 셔스: 뭐가 큰일이오? 노인: 신들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셔스: 낳으면..? 노인: 낳은 자식은.. 너무 강하기때문에.. 나쁜길로 빠지면. 모두 끝장이고, 모두 위험해지네. 셔스: 얼마나 강하길래..? 노인: 나를.. 능가할것이네 셔스: 노인을 능가한다..? 그렇게 강하오? 노인: 그렇네.. 막아야하네 셔스: 후... 내 자식의 아들이 나쁜길로 빠질리가 없을텐데. 노인: 없겠지.. 하지만 만약이란게 있네. 신혼여행을간 이아와 세오는 좋은 첫날밤을 보내고 있었고, 셔스는 노인에게 말했다. 셔스: 아비가 되서.. 자식을 낳지 말라고 하긴.. 쫌.. 노인: 나도 .. 그러고 싶진 않지만.. 미안하게 됐네 셔스: 음... 지금 떠나야하오? 노인: 빨리 떠나게! 셔스: 알겠소... 셔스는 떠나며 생각했다. 셔스: 후.. 세오야 미안하다.. 괜히 결혼 이야기를 꺼내서. .. 셔스는 결혼하지 말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신전에 도착했다. 셔스: 다들 오랜만이오 세토아: 셔,, 셔스님이오? 메투스: 셔스님 반갑소. 오랜만이오! 로오: 앗! 셔스님~ 보고싶었어요! 세오님한테만 가시구.. 너무해요 세토아: 셔스님은 저희가 안보고 싶었나보오. 셔스: 난 봤소. 신들께서 싸우는 모습을.. 하지만 모습을 보여 줄수가 없었오. 미안하오. 로오: 괜찮아요. 메투스: 저번에 셔스님이 아니 었으면 큰일날뻔 했소. 뮤레칸을 한번에 죽이다니 역시 셔스님이오. 셔스: 후후.. 근데 세오와 로오님이 안보이오? 어디갔소? 세토아: 후... 메투스: 아직도 모르셨나보오? 이아님과 세오님은 결혼을 해서 지금 신혼여행 중이오. 축하드리오. 아드님께셔 결혼을하셔서.. 흐흐 셔스: 헉.. 벌.. 벌써.. 결혼을 했단 말이오? 로오: 이제 오실때 되신것 같아요. 셔스: 아.. 알겠소. 전.. 어디좀 급한일로 가봐야겠소. 다들 죄송하오 나중에 봅시다. 라고 말하며 셔스는 노인에게로 갔다. 셔스: 노.. 노인!!! 노인: 흠..... 셔스: 벌써.. 결혼했다고하오. 노인: 알고있네.. 나도 들었네. 셔스: 어쩌오? 아이를 낳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노인: 음.. 자네에게만 말할 것이있네. 아무에게도 말하지말게 셔스: 무얼 말이오? 노인: 옛날에 내가 세계를 지키던 시절.. 신끼리 결혼한 적이 한번 있었네. 최초였지.. 나의 동료들이 결혼해서.. 낳은 자식.. 그.. 아들이름이.. 뮤레칸 이네 셔스: 뮤레칸? 그 약해빠진? 노인: 지금의.. 가짜 뮤레칸이 아닌.. 진짜 뮤레칸. ----------------------------------------------------------------------------- 안녕하세요 와이입니다. 음.. 제자이름 잘 보고있습니다. 편지좀 더 주셔도 됩니다. 발표는.. 아직 모르겠고, 일요일 안으로 뽑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이디가 겹친경우에는 먼저 보낸분을 우선으로 선출합니다. 또, 아이디 한개 뽑힐때마다 천만원씩 드릴예정이오니. 참조하세요. 그럼... ^^y